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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9기 오픈 스튜디오

수정일2015-04-14

 오픈스튜디오전시회

 

 

 

 

 

 

 

 

서울시립미술관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5년 1월에 입주한 9기 입주작가들을 소개하고, 미술계 관계자들의 교류와 함께 시민들의 창작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17일(금)부터 4월 18일(토)까지 「오픈스튜디오(Open Studio)」를 개최한다. 오픈스튜디오는 창작스튜디오의 여러 행사 중에서 가장 큰 행사로, 생생한 작업현장과 작품을 감상하고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오픈스튜디오의 연계행사로 사소한조정(손혜민/존 리어든)이 기획한 ‘깃발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난지전시실에서는 ‘2015 난지아트쇼’의 첫 번째 전시인 <생강의 모양>전을 개최하여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이다.

 

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은 젊고 유망한 신진작가들에게 창작공간과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시민들이 예술창작의 현장에서 생생한 문화예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상암동 월드컵공원 부지 내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는 2015년 1월부터 활동해온 9기 입주작가를 소개하고, 미술계 관계자들과의 교류와 함께 시민들의 창작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4월 17일(금)부터 4월 18일(토)까지 「오픈스튜디오(Open Studio)」를 개최한다.

 

입주 초기 시행되는 오픈스튜디오는 2015년에 입주한 9기 입주작가들의 이전 작업과 올해의 작업 계획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이다. 또한 입주작가와 외부관계자 및 시민들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유도하고, 현대미술의 새로운 도약과 비전을 제시하고 확인하는데 그 의의가 있다.

 

오픈스튜디오의 연계행사로 사소한조정(손혜민/존 리어든)이 기획한 ‘깃발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사방의 공원으로 둘러싸인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의 특이한 입지를 이용하여 일반시민들에게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를 알리고자 공공미술의 형태인 깃발을 빌어 입주작가들의 작품이 스튜디오 외부와 야외조각공원 곳곳에서 선보인다.

 

또한 난지전시실에서는 ‘2015 난지아트쇼’의 첫 번째 전시인 <생강의 모양>전(기획: 박천욱)을 개최한다. 한국의 젊은 작가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미술계의 제도들의 평가기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면서 이를 유쾌하게 비트는 작품들이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단 하룻밤 동안 전시실에서 펼쳐지는 왁자지껄한 행사를 통해 현대예술의 공허함을 잠시나마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고자 한다.

 
o 난지 9기 국내입주작가
  • 김은형, 노상호, 로와정, 박여주, 박정기, 박천욱, 서정희, 손혜민, 송수영, 심래정, 안정주, 유쥬쥬, 이보람, 이우성,  이윤이, 장민승, 장태원, 전소정, 정문경, 조재영, 주세균
o 개막행사 : 2015. 4. 17. 오후 5시 야외조각공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9기 오픈스튜디오(4.17~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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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립미술관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 문의 02-308-1071, 1081
  • 작성일 201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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