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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공 '생활체육 서울시민리그' 4월 개막

수정일2015-03-13

 

- 서울시, ▴축구 ▴3:3농구 ▴탁구 3종목… 시민 누구나 참여 가능 열린 리그

- 자치구별 지역리그(4월~8월) → 본선 토너먼트(9월~11월) → 챔피언전(11월)

- 18일(수)~31일(화) 2주간 참가자 모집… 경기는 주말 및 주중 야간 진행

 

□ 주말마다 축구를 즐기는 대학교 축구동아리나 조기축구회, 삼삼오오 모여 가볍게 농구경기를 하는 고등학생들, 취미로 함께 탁구를 치는 60대 부부… 서울시민이라면 누구나 참가해 기량을 겨루는 서울시민리그가 오는 4월 본격 시작된다.

 

□ 오는 11월까지 약 8개월간 25개 자치구 단위 지역리그(4월~8월)와본선토너먼트(9월~10월)를 거치며, 최종 챔피언전은 11월 경에 열린다.

 

□ 종목은 ▴축구 ▴3:3농구 ▴탁구, 3종목이다.

 

□ 서울시는 서울시생활체육회와 공동으로 「생활체육 서울시민리그(S-리그)」를 시작한다고 밝히고, 홈페이지(www.sleague.or.kr)를 통해 18일(수)~31일(화) 2주간 참가자를 모집한다.

○ 종목별로 참가 연령 및 선수 경력자 제한이 있을 수 있으며, 종목별로 참가팀당 1만원~5만원까지의 참가비가 있다.

○ 60대 이상이 참가하는 탁구 종목은 팩스(02-380-8899) 또는 우편 접수도 병행한다. (문의: 서울시생활체육회 ☎02-380-8822/8833)

 

□ 서울시민리그(S-리그)는 기존 생활체육단체에 가입하지 않았더라도 동호회, 가족 등 팀 단위로 누구나 출전할 수 있다. 또, 주말 또는 주중 야간에 집 근처 체육시설에서 경기가 진행되기 때문에 직장인들도 참여가 가능하다.

○ 서울시는 '시민 모두 운동하는 건강한 서울'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올해 처음으로 서울시민리그를 출범하게 됐다고 그 배경을 설명했다. 서울시민리그는 박원순 시장이 작년 6·4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민의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내놓은 공약이기도 하다.

 

□ 지역리그는 주말 또는 주중 야간에 구민 체육센터, 학교, 근린공원 등 자치구별 지정 체육시설에서 진행되며, 참가한 모든 팀이 적어도 한번 이상 서로 대전하는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 경기운영은 지역리그운영협의회 및 구생활체육회에서 진행하게 되며 경기 당 승점 합산을 통한 각 종목별 1위 팀이 본선 토너먼트에 진출하게 된다.

○ 자치구 지역리그를 거친 각 종목별·부문별 우승팀은 토너먼트 방식의 본선대회 및 챔피언전을 치르게 된다.

○ 특히, 본선토너먼트 및 챔피언전에서는 상암월드컵경기장 등 프로선수들이 뛰는 대형 경기장에서 경기하는 특별한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종목별 운영개요>

구분

참가 부문

참가 팀수

(자치구별)

참가연령

경기시간 등

축구

2~30대

4~50대

부문별 8개팀

2~30대

4~50대

전후반 각 25분

농구

3:3

16개팀

17세 이상

전 후반 각 7분

탁구

단체전

(여복,남복,혼복)

6개팀

60대 이상

11점 5게임 3경기 선승제

※ 자세한 운영방법 및 경기규칙은 시민리그 홈페이지(www.sleague.or.kr) 참조

 

□ 추후 경기 일정 및 경기기록 등은 시민리그 홈페이지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 이창학 서울시 문화체육관광본부장은 “체육 활동에 재미와 지속성을 부여함으로써 생활체육을 일상화하고 시민 모두가 운동하는 건강한 서울을 만드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서울시민리그가 올해 처음 시도되는 만큼, 진행과정에서 경기종목, 운영방식 등을 면밀히 검토해 향후 서울시 생활체육의 새로운 모델로 발전시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생활체육 서울시민리그 포스터(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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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체육진흥과
  • 문의 2133-2685
  • 작성일 2015-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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