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미술관(관장 김홍희)은 3월부터 6월까지 진행하는 2015년 상반기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 참여기관을 모집한다.
신청은 3월 2일(월)부터 3월 13일(금)까지 서울시립미술관 홈페이지의 교육 목록 중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에서 신청할 수 있다.
(http://sema.seoul.go.kr/을 접속하여 교육 메뉴에서 신청)
대상은 접수 마감 뒤 공공기관, 비영리단체, 중·소기업, 학교 등을 우선으로 신청일시 및 강좌일시, 참여 인원수를 고려하여 선정한다.
찾아가는 미술감상교실은 대상별로 각기 다른 주제를 가지고 진행된다.
♦ 직장감상교실 강좌(9개) 예시
<여행에서 만나는 미술관 : 파리 오르세 미술관의 마네와 모네>
오르세 미술관의 대표적 작가 마네와 모네, 이들의 그림이 왜 명화로 불리는지, 그 작품의 혁명성이 어디서 비롯하는지 살펴보는 시간
<미술로 읽는 창조경영의 지혜>
일상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미술품에서 창조적인 아이디어와 지혜를 얻는 시간
<영화로 만나는 미술가와 명작들>
미술작품이나 미술가와 관련된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친숙하게 미술작품에 접근하고, 미술작품을 깊이 있게 읽어내는 방법을 알아보는 시간
<이것은 변기가 아닙니다. 예술작품입니다>
작품이 작품처럼 보이지 않는 현대미술, 변기를 전시에 출품한 마르셀 뒤샹을 통해 현대미술을 이해해보는 시간
♦ 학교감상 및 체험교실 강좌(17개) 예시
<움직임 따라 그리기, 미래파와 애니메이션>
움직임과 역동성이 평면그림에 하나로 표현되어 있는 미래파 작품들을 감상하고, 팀별로 협동하여 직접 움직임의 궤적을 만들어 간략히 상영함으로써 애니메이션의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
<김환기의 운월>
한국의 추상화를 정착시킨 화가 김환기의 작품들을 통해 추상미술을 이해하고, 퍼즐판에 색연필과 사인펜으로 추상화를 그려보는 시간
<타이포그래피, 너에게 하고 싶은 한마디>
글자를 소재로 한 작품감상을 통해 ‘타이포그래피’라는 장르를 이해하고 가슴에 담아둔 한 마디를 건네고 싶은 상대를 정해 자신만의 타이포그래피를 제작해보는 시간
<물건의 변신 : 일상오브제, 발상의 전환>
피카소의 <황소머리> , 뒤샹의 <샘> 등 오브제를 활용한 작업들을 통해 주변의 사물들이 본래 가진 실용성의 측변 말고 어떤 방식으로 다르게 보일 수 있는지 알아보고 잡지와 사물이미지로 창조적인 콜라주 작업을 해보는 시간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