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분야 누리집 - 서울특별시





		
		

	 
	
	

시민 곁을 밝히는 미디어아트…서울시 3대 전시플랫폼 겨울 전시 개막

담당부서
디자인정책관 도시경관담당관
문의
02-2133-1933
수정일
2025-12-17

- '25.12.21일(일) 미디어아트 서울(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 겨울 전시 개막

- (아뜰리에 광화) 첫 신진작가 공모전으로 작가 3인 선정…미디어파사드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 발굴

- (해치마당 미디어월) 53m 길이 대형 미디어월에 온기와 포근함을 전하는 다양한 작품 선보일 예정

- (서울로미디어캔버스) 공모전으로 신진 미디어아트 작가 발굴과 시민의 문화 예술 향유 기회 확대

□ 매 계절 색다른 풍경을 보여준 ‘미디어아트 서울’이 겨울밤의 차가움 속에서 신년의 소망을 담은 따뜻한 빛으로 시민 곁을 밝힌다.

□ 서울시는 '25.12.21일(일)부터 26년 3월 19일(목)까지 매일 밤 ‘미디어아트 서울’ 전시플랫폼 3곳(▴아뜰리에 광화 ▴해치마당 미디어월 ▴서울로미디어캔버스)에서 겨울 전시를 무료로 선보인다.

○ 해치마당 미디어월은 08시부터 22시까지, 나머지는 18시부터 23시까지 운영한다.

□ 먼저 세종문화회관 정면과 측면부 외벽에 선보이는 대형 미디어파사드 <아뜰리에 광화>는 겨울 시즌을 맞아 ‘신진작가 공모전’ 전시를 선보인다.

□ 그동안 중견 작가 위주의 수준 높은 전시를 선보여 온 아뜰리에 광화는 미디어파사드 분야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하고자 신진작가 공모전을 처음으로 개최했으며, 최종 3인의 작가를 선정했다.

○ 아뜰리에 광화에서는 겨울 시즌 동안 ▴박미라 작가의 <페어링>·<무시로> ▴이웅철 작가의 <최초의 사물> ▴김지현 작가의 를 전시한다.

□ 광화문광장에서 해치마당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펼쳐진 53m 길이의 대형 미디어월인 <해치마당 미디어월>은 온기와 포근함을 전하는 작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 <파티피플 해치>와 <해치와 함께한 겨울 이야기> 속의 해치와 친구들은 추위를 녹이는 따뜻한 에너지를, <은빛 사슴의 발자국>은 겨울이라는 계절의 고요한 아름다움을 관람객에게 선사한다.

○ 정혜정 작가의 <엄마는 내가 태어났을 때 어땠어>는 페이스 캡쳐 기술을 바탕으로 할머니에서 엄마, 그리고 어린아이로 이어지는 질문의 흐름을 통해 개인의 역사와 세대 간의 흐름을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 만리동광장 우리은행 외벽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미디어아트 분야 신진 작가를 발굴·지원코자 기획된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공모전’ 당선작과 ‘네이처 프로젝트전’의 작품을 차례로 소개할 예정이다.

○ <서울로미디어캔버스>는 공모전을 통해 신진 작가를 발굴해 전시 기회를 제공하는 등 지속 가능한 작가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단편영화 애니메이션 공모전’은 9월부터 11월까지 ‘서울에서 보낸 소소한 일상’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심사를 통해 ▴강민구 ▴김유정 ▴박선영 ▴배영조·한서원·최수진 ▴유지혜 ▴정선영 작가의 작품을 선정했다.

□ ‘네이처 프로젝트전’ 2025년 네이처 프로젝트전 2차 공모에 당선된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전시로, ‘숨결’을 주제로 한 ▴김리아 ▴김유정 ▴박경주 ▴오지연 작가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 한편 서울 미디어아트 전시플랫폼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누리집(news.seoul.go.kr/culture)과 미디어아트 서울 인스타그램(instagram/mediaartseoul)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최인규 서울시 디자인정책관은 “서울시는 사계절 도심 속에서 시민들이 미디어아트를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미디어아트 서울’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절 전시를 통해 시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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