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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2014 열린예술극장 재능나눔페스티벌 개최

2014.12.12
문화정책과
전화
02-2133-2524
 

서울시 열린예술극장 1,000회 공연...20만 시민 즐겼다

        - 올 한해 광장, 공원 등 45곳에서 재능나눔봉사단 100개팀 1,000회 무료공연

      - 서울시, 12일(금) 오후 7시 ‘2014 열린예술극장 재능나눔페스티벌’ 개최

      - 그 간의 노고 격려·감사하는 표창장 수여, 재능나눔봉사단 10개팀·운영도우미 10명

      - 시민 대상 열린예술극장 사진공모전 시상식, 총 92점 중 두 개 작품 선정

      - 축하공연, 로비에서는 사진전시전 및 드롤리재즈팀 로비콘서트 등 부대행사

      - 시, “재능 나누는 문화 확산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당부”

 

오케스트라, 풍물놀이, 탭댄스, 아카펠라, 재즈 등 재능을 가진 예술가들이 주말마다 서울의 광장, 공원, 거리 등 45곳에서 무료로 공연을펼치는 열린예술극장 재능나눔봉사단 100개팀이 지난 11월 16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 공연을 끝으로 올해 1,000회 공연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 ‘열린예술극장’은 서울시가 예술 재능 기부자(재능나눔봉사단)를 매년 선발해 서울 곳곳의 광장, 공원 등 열린 무대에서 주말마다 공연을 펼치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11년 시작해 올해로 4년째를 맞고 있다.지난해엔 900회 공연, 18만 명의 시민들이 문화예술 공연을 관람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보다 공연 횟수를 확대해 6월 21일부터 공연을 진행, 약 20만 명의 시민이 즐긴 것으로 집계됐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재능나눔봉사단의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하는 ‘2014 열린예술극장 재능나눔페스티벌’을 12일(금) 오후 7시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재능나눔페스티벌은 ▴표창장 수여식 ▴사진공모전 시상식 ▴축하공연 ▴사진전시전 ▴로비콘서트 등이 진행된다.

표창장은 한 해 동안 열린예술극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보여 준 재능나눔봉사단(공연팀) 10개 단체와 운영도우미(현장운영 스텝) 10명에게 수여한다.

  ○ 열린예술극장 공연 현장에서 진행된 설문을 통한 시민만족도 및 사업에의 협조와 성실도 등을 기준으로 수상자 및 단체를 선정했다.

10개 단체는 ▴드림재즈 ▴무궁화시니어윈드오케스트라 ▴뮤지컬러브러브 ▴아카펠라그룹스노우시티 ▴주식회사드로잉쇼 ▴드롤리재즈 ▴바이올린플레이어440 ▴이매진 ▴퍼포먼스그룹오 ▴하늘다래다.

서울시장 표창을 받는 10개 재능나눔봉사단은 축하공연을 통해 그 동안 열린예술극장에서 보여주었던 열정의 무대를 다시 한 번 선보인다.

  ○ 퇴역군인으로 구성된 ‘무궁화시니어윈드오케스트라’의 오프닝 공연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축하공연에서는 퍼포먼스, 전통, 퓨전, 아카펠라, 재즈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펼쳐진다.

아울러 열린예술극장 사진공모전을 통해 시민들이 보내 온 총 92점의 사진 중 전문가 심사를 통해 선정된 두 개 작품을 시상한다.

  ○ 전문가 심사를 통해 열린예술극장의 취지를 가장 잘 담았다고 평가된 두 개 작품 ▴아이야 같이 할래(최호인)와 ▴주말 선유도의 즐거움(곽유림)에 각각 대상과 최우수상을 수여한다.

공식행사 이전 18시부터 다목적홀 로비에서는 열린예술극장 사진전시전과 참여자를 위한 포토존 운영, 드롤리재즈팀이 펼치는 로비콘서트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함께 진행된다.

정헌재 서울시 문화정책과장은 “2014 열린예술극장 1,000회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일상 속 문화를 전해준 재능나눔봉사단과 운영도우미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재능을 나누는 문화가 널리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또, “열린예술극장 재능나눔페스티벌을 통해 재능나눔봉사단과 운영도우미가 교류의 기회를 갖고 나눔의 가치를 공유하는 소중한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코리아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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