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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음악영재, 세계적인 무대에서 꿈을 펼치다

수정일2014-11-14

□ 서울시는 11월 16일(일) 오후 7시 30분에 영산아트홀에서「2014 서울시 음악영재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콘서트는 서울시가 주최하는「2014년 음악영재 교육사업」의 성과를 중간점검하고, 학생들이 정식 무대에서 연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 영산아트홀은 국내외 유명 음악가들의 연주회가 열리는 공연장으로, 학생들이 무대에 서는 경험을 통해 무대매너와 자신감, 성취감 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서울시는 2008년부터 음악적 재능은 풍부하나 경제적 여건 등으로 체계적인 교육을 받기 어려운 음악 영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하여 건국대학교(음악영재교육원)와 함께 음악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 7회째를 맞은 올해에는 지난 5월 음악적 재능이 있는 초, 중, 고등학생 총 100명을 선발하여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에서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2월에 수료식이 있을 예정이다.

○ 피아노, 성악, 작곡, 관현악 등 분야별 전공 실기 및 이론 교육을 비롯하여, 음악적 기량 뿐 아니라 감성과 소통능력이 뛰어난 음악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합창, 국악, 마스터 클래스, 창의성 교육 등 다양하고 포괄적인 커리큘럼이 운영되고 있다.

□ 이번 콘서트에서는「2014년 서울시 음악영재 교육」의 지원을 받는 학생들 중에서도 탁월한 기량과 음악성을 지닌 학생들이 연주 발표한다.

○ 2014년에 국악부문이 신설되어 오는 16일에는 김소원(국립전통예술학교2) 판소리<강산제 심청가 中 심봉사 눈뜨는 대목>, 박예진(북악중3) 가야금<성금연류 가야금 산조 中 진양조, 중모리>를 연주하는 등, 교수진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발된 12팀의 학생들이 베토벤의 피아노 소나타를 비롯한 피아노, 관현악, 성악 등의 연주를 준비할 예정이다.

○ 연주회에는 서울시 관계자 및 건국대학교 교수진, 음악영재 교육 지원학생과 가족들이 참석하여 이들의 발표를 격려할 예정이다.

□ 「2014 서울시 음악영재 콘서트」의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전화예약을 하면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건국대학교 음악영재교육원 운영사무실(전화 02-456-7240)을 통해 문의 및 예약이 가능하다.

□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재능있는 서울시의 음악영재들이 이번 콘서트를 통해 세계적인 연주자들이 공연하는 무대에 서서 자신감을 가지고 미래를 향해 나갈 수 있도록 응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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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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