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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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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백제학연구총서 19권 발간

2022.01.12
한성백제박물관
전화
02-2152-5951

□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유병하는 <백제는 언제 영산강 유역으로 진출하였나>를 주제로 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 제19권을 발간하였다.

○ 한성백제박물관은 2012년부터 백제사의 쟁점 주제를 뽑아 집중토론을 통해 논의하는 학술회의를 매년 2번씩 개최하고 그 결과물을 백제학연구총서 책자로 발간해오고 있다. 이번 성과물은 제19번째 책자다.

□ 이번 총서는 지난 2021년 10월 22일에 개최한 제19회 쟁점백제사 학술회의를 개최 결과를 전문성과 대중성을 갖춘 연구총서로 편찬한 것이다.

○ “문헌 중심으로 본 영산강 유역 고대사회와 백제”에 대한 목포대학교 강봉룡 교수의 발표문과 “영산강 유역에서의 백제와 마한”에 대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서현주 교수의 발표문이 수록되었다.

○ 이날 쟁점백제사 학술회의에서 개최된 집중토론 녹취록도 보완하여 수록했다. 공주대학교 정재윤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박중환 전 나주박물관장, 전북대학교 김낙중 교수, 건국대학교 홍성화 교수, 한성백제박물관 김영심 전시기획과장, 임영진 마한연구원장, 이영철 대한문화재연구원장이 함께 논의한 내용을 담았다.

□ 백제의 영역 확장 과정에서 영산강 유역을 중심으로 한 마한과의 관계, 영산강 유역 정치제의 실체에 대한 연구 현황과 쟁점을 수록하였다.

○ 『삼국사기』 백제본기에 등장하는 온조왕 시기의 마한 병합 기사, 탐모라와 탐라 기록의 신빙성 문제에 대한 쟁점 토론과

○ 「양직공도」에 기록된 소국과 『일본서기』에 기록된 침미다례, 『진서』에 기록된 동이 마한 신미제국과 영산강 유역 고대사회의 실체 문제

○ 영산강 유역에서 발견되는 일본식 전방후원형 고분(장고분)과 서남해안의 왜계 고분에 대한 쟁점 토론이 담겨있다.

□ 유병하 한성백제박물관 관장은 “이번 백제학연구총서 19권 발간을 계기로 학계와 시민의 학술적인 소통이 활발해 지기를 기대한다”며 “영산강 유역 백제와 마한의 관계에 관심을 가진 학계 및 시민의 적극적인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홈페이지(baekjemuseum.seoul.g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구입을 원하는 시민은 서울책방(store.seoul.go.kr)을 통해 인터넷으로 구입이 가능하다(가격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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