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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민서비스 향상과 지역도서관 지원을 위해 `열린 도서관정책` 총서 발간

2021.08.03
서울도서관
전화
2133-0226

□ 서울시는 더 다양한 시민들이 도서관 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시민서비스 향상과 지역도서관 지원을 위해 2021년부터 새롭게 <열린 도서관정책> 총서를 발간, 서울시 및 서울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한다.

□ 올해 <열린 도서관정책> 총서는 「서울시 공공도서관 서비스 환경」, 「작은도서관 정책현황」, 「공공도서관 감정노동보호제도 현황」, 「공공도서관 비대면 프로그램 길라잡이」 총4권으로 구성되어있다.

○ 「서울시 공공도서관 서비스 환경」편은 25개 자치구 158개 공공도서관 전수조사로 파악된 조직운영, 위원회, 협력 등 서비스 관리, 기본 인프라와 같은 서비스 제공환경 실태를 밝히고 있다.

○ 「서울시 작은도서관 정책현황 보고서」편은 ‘12년 서울도서관 개관 이후 추진해 온 작은도서관 정책을 일람한 자료로 공공도서관 환경 변화와 함께 작은도서관 다원화의 대안으로 지역 단위 주민 참여형 정책과정과 결정구조를 제안하고 있다.

○ 「서울시 공공도서관 감정노동보호제도」편은 ‘19년 국내 최초 이루어진 공공도서관 고용 및 노동환경 실태조사 이후 도서관 사서들의 서비스 제공환경 개선과제의 일환으로 보호제도를 조사하고 그 현황을 밝힌 내용이다.

○ 「공공도서관 비대면 프로그램 길라잡이」 편은 작년 코로나 19의 급작스런 상황에서 비대면 서비스로 전환한 공공도서관 사서들의 경험 세계를 통해 도서관 서비스 개선을 위한 새로운 전환 지점을 제시하고 있다.

□ 열린 도서관 정책보고서의 내용과 관련해 도서관 서비스의 입체적 이해를 돕고자 시민들을 위한 서울의 도서관 한 눈에 이해하기 <도서관 IN 서울> 인포그래픽도 제공한다.

○ 공공도서관 이용이 상대적으로 적은 10대 청소년과 30대 초반 청년을 가상의 이용자로 설정하여 도서관 지식정보, 평생교육, 커뮤니티 공간에 이어 서비스를제공하는 도서관 조직까지 탐색한 후 현재 받을 수 있는 서비스와 앞으로의요구에 관해 대화를 나누는 스토리로 시민들이 이해하기 쉽게 작성되었다.

□ <열린 도서관정책> 총서는 대표도서관 연구조사 기능을 강화하고, 현장에 실질적 도움을 주기 위해 서울도서관 사서들이 관계자를 면담하고 관련 자료를 조사하면서 직접 집필하였다.

○ ‘21년 하반기에는 「보다 풍부한 지역 서비스를 위한 도서관 협력 가이드」, 「시민의 삶에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도서관 자원활동 프로그램」, 「도서관 혁신을 위한 조직개발, 오늘부터 1일」을 발간할 예정이다.

○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서비스 이슈와 관련해 공공도서관 현장과 이용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보고서를 시의성 있게 다룰 예정이다.

□ <열린 도서관정책> 연구보고서는 서울도서관 홈페이지 및 서울시 이북(e-book)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열람할 수 있으며, 내려받기도 가능하다.

-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 도서관정책 〉정책연구자료실

- 서울시 e-book(http://ebook.seoul.go.kr/) 검색창에 ‘열린 도서관정책’ 혹은 ‘서울도서관’ 검색

□ 이정수 서울도서관장은 “도서관은 다른 어느 곳보다 문턱이 낮은 공공기관이다. 누구나 부담없이 문화·교육·정보적 필요가 발생할 때 떠올릴 수 있는 곳이 되어야 한다. <열린 도서관정책> 보고서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의 도서관으로부터 좀 더 충분한 서비스, 혜택을 누리기 위해 우리 지역의 도서관이 지금 어떠한 상황인지 알아보고 개선책을 함께 찾아가자는 취지의 것이다.” 고 말했다. “이 보고서가 앞으로 가능성을 가지는 것은 서비스 제공과 이용, 쌍방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는 대표도서관 사서들이 직접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민관협력 방식의 문제해결을 지향하고 있다는 것이다.” 라고 <열린 도서관정책> 보고서의 취지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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