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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 SeMA 벙커 《있지만 없었던 Naming the Nameless》 전시

수정일2021-04-24

 

서울시립미술관 세마벙커 있지만없었던 2021년 4월 30일부터 6월6일까지

SeMA 벙커에서 개최되는《있지만 없었던 Naming the Nameless》은 서울시립미술관과 서강대학교 트랜스내셔널인문학연구소의 공동주최 전시다. 이번 전시는 일제강점기 강제징용자들의 노동과 일상을 드러내는 200여 점의 사료와 다양한 시대의 노동을 사유하는 20여 점의 현대미술작품을 함께 선보인다. 《있지만 없었던 Naming the Nameless》는 역사의 흐름에 가려진 수많은 노동자들의 이름을 호명함으로써 잊혀진 서사와 기억을 다시금 이 자리에 '있게'하는 공명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되었다.

 

▶ 전시기간: 2021. 4. 30. ~ 2021. 6. 6.

▶ 전시장소: 서울시립미술관 SeMA 벙커

▶ 전시시간: 화~일 11:00~19:00 (매주 월요일 휴관)

▶ 관람료: 무료

▶ 문의: 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전시문의 02) 2124-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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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학예연구부-교육홍보과
  • 문의 02-2133-2944
  • 작성일 2021-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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