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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증유물특별전, 서울의 1994년 6월 9일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수정일2014-10-29

서울의 1994년 6월 9일은 어떤 모습이었을까?
‘응답하라 1994, 그 후 20년’ 기증유물특별전 개막

 

   - 1994년 서울 시민의 삶과 사상이 담긴 ‘서울1000년 타임캡슐’과 똑같은 또 하나의 타임캡슐 20년 만에 공개
   - 1994년 6월 9일 서울을 담은 최초의 영화에세이, 이재용 감독의 ‘한 도시 이야기’ 프로젝트의 영상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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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관장 강홍빈)은 10월 28일(화) 서울시민의 날, 1층 기증유물전시실 제2실에서 ‘응답하라 1994, 그 후 20년’ 기증유물특별전을 개최한다.

2010년대에 들어오면서 1990년대의 추억을 다시 보는 드라마와 영화의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사람들의 기억 속 1990년대의 추억들이 재조명되기 시작했다. 1994년, 우리의 기억 속 그때의 모습은 저마다 다양하듯 “서울”의 1994년은 특별한 한 해였다. 바로 조선의 도읍이 한양으로 정해지고, 대한민국의 수도가 된 “서울정도600년”이었다.

‘응답하라 1994, 그 후 20년’은 2394년에 공개될 예정인 ‘서울1000년 타임캡슐’을 통해 정도 600주년인 1994년, 가까운 과거의 서울시민들의 생활상을 들여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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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서울역사박물관 유물관리과
  • 문의 724-0274
  • 작성일 2014-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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