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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방역차`가 간다!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찾아가는 `문화로 토닥토닥` 공연

수정일2020-10-30

□ 코로나로 지친 시민을 위로하기 위해 <문화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추진해 온 서울시가 이번에는 찾아가는 공연차량 ‘마음방역차’를 운행하여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찾아간다.

□ ‘마음방역차’는 1톤 트럭을 공연무대로 만들어 별도의 무대를 만드는 부담 없이 야외에서 공연을 열고, 신속하게 이동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10.29.(목) 첫 방문장소는 코로나 최전선에서 애쓰는 동료 소방관들을 격려하고 싶다는 사연을 보낸 ‘은평소방서’이다.

○ 이번 첫 공연은 ‘덕분에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가수 ‘백지영’, 트로트 가수 ‘지원이’, 서울365거리공연단이 소방관을 응원하는 공연을 선물한다. 가을에 어울리는 발라드부터 신나는 댄스, 트로트까지 다양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 서울시는 지난 9월부터 시민의 사연을 받아 찾아가는 공연을 6회 진행해 공연 영상을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에 게재하고 있다.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가 77,000여 회에 달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시는 8월부터 시민 사연을 받고 있으며, 감동적인 내용의 사연을 선정해 다양한 방식의 공연을 선보인다. 이러한 공연들을 통해 그동안 코로나로 문화생활을 즐기지 못한 시민들의 문화향유 갈증을 조금이라도 풀어드린다는 계획이다.

□ 올해 연말까지 ‘마음방역차’는 총 4회 운행하며, 사연을 받아 찾아가는 공연은 계속 이어진다. 사연은 ‘문화로 토닥토닥’ 홈페이지에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사연선정 여부에 관계없이 매월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선물도 증정한다.

○ ‘문화로 토닥토닥’ 사연신청 홈페이지: www.cultureseoul.co.kr

□ 한편 코로나로 손님이 줄어 타격을 입은 도심의 상권 지역에 거리공연단이 다채로운 공연을 펼쳐 활력 충전에 나선다.

□ 서울시가 오디션을 통해 선발한 서울365거리공연단 150팀이 명동, 동대문 등 주요 상권과 서울 곳곳 명소에서 노래, 악기연주,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거리공연 1,000여 회를 선보인다.

○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 완화에 따라 4개 권역 11개 장소에서 공연이 진행되고 있으며, 11월에는 14개 장소에서 공연이 열린다.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장소를 추가할 계획이다.

○ 다만 일정 인원 이상 관객이 밀집되면 공연을 중단하는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한다.

□ 서울시는 코로나 극복 시민응원 프로젝트 <문화로 토닥토닥>을 올 연말까지 대면·비대면을 병행해 계속 진행한다. 다양한 공연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문화포털(culture.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지난 공연 영상도 유튜브, 네이버TV 등에서 만날 수 있다.

○ ‘문화로 토닥토닥’ 유튜브 : www.youtube.com/c/culturetodak , ‘문화로 토닥토닥’ 네이버TV : tv.naver.com/culturetodaktodak

□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문화로 토닥토닥>의 다양한 공연에 대한 호응이 커서 그동안 시민 여러분이 문화향유 갈증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었다.”라며, “이번 현장 공연들을 비롯해 다양한 공연을 계속 준비하여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즐기고, 침체된 거리도 예전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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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본부 - 문화정책과
  • 문의 2133-2541
  • 작성일 2020-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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