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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올림픽공원 속 박물관에서 즐기는 무료‘겨울 음악회’

수정일2019-11-15

□ 한성백제박물관(관장 김기섭)은 시민을 위한 무료 음악 행사인 ‘한성백제박물관 사계콘서트’를 마련했다. 박물관 사계콘서트는 문화예술단체의 재능기부 공연으로 지난 2016년부터 매년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에 맞추어 펼치는 박물관 대표 문화행사이다.

□ 11~12월에 열리는 사계콘서트 ‘겨울’은 11월 16일(토)부터 12월 21일(토)까지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1회,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2회, 베아오페라음악예술원 1회로 총 4회 공연할 예정이다.

○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는 세계 각지의 음악가들이 모여서 만든 단체로, 음악회를 통해 난민 구호, 기아 퇴치 등 봉사와 기부를 하고 있다. 11월 16일 피아니스트 김은희가 Favorite Beethoven이라는 주제로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월광’, ‘템페스트’, ‘발트슈타인’ 등을 연주한다.

○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은 클래식을 전공하는 전문 연주인들로 구성된 단체로, 고전부터 현대까지 클래식의 대중화를 선보이고 있다. 이번 콘서트에서는 11월 23일 <에릭 다보스트 피아노 독주회>와 12월 14일 <클라라의 크리스마스 선물 –호두까기 인형>을 공연할 예정이다.

○ 프랑스 Reims 시립음악원 교수인 피아니스트 에릭 다보스트는 모차르트의 ‘터키 행진곡’을 비롯하여 슈베르트의 ‘즉흥곡’, 리스트의 ‘사랑의 꿈’, ‘샘가에서’ ‘폭풍우’ 등의 음악을 들려줄 것이다.

○ <클라라의 크리스마스 선물 –호두까기 인형>은 크리스마스 캐롤(1부)과 차이코프스키의 호두까기 인형(2부)의 음악을 동화해설과 함께 피아노 듀오로 들려준다. 2부에는 발레리나 김민아가 함께 할 예정이다.

○ 베아오페라음악예술원은 전문 예술인을 양성하기 위한 오페라 전문교육기관으로 이번 사계콘서트에서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마술피리>를 공연한다. ‘마술피리’는 시련을 극복한 사랑을 그려낸 모차르트의 생애 마지막 오페라 작품으로 우리에게 친숙한 밤의 여왕의 아리아 ‘나의 가슴 분노로 불타올라’를 비롯하여 주요 아리아 12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연번 일 시 공연단체 주 제
1 11월 16일(토)
17:00~18:30
글로벌 아티스트 소사이어티 김은희 피아노 독주회
-Favorite Beethoven [월광]
2 11월 23일(토)
17:00~18:30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에릭 다보스트 피아노 독주회
3 12월 14일(토)
17:00~18:30
클래식 뮤직 페어라인 클라라의 크리스마스 선물
–호두까기 인형
4 12월 21일(토)
17:00~18:30
베아오페라음악예술원 해설이 있는 오페라 -마술피리

□ 본 행사는 시민 누구나 선착순 무료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므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위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성백제박물관 누리집(http://baekjemuseum.seoul.go.kr)을 참조하거나, 교육홍보과(02-2152-5837)로 문의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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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한성백제박물관
  • 문의 2152-5837
  • 작성일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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