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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개 문화행사로 만나는 서울의 매력! <서울문화체전> 21일부터 시작

수정일2019-09-23

□ 서울시는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체전을 맞아 서울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서울의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선보이기 위해 <서울문화체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는 9월 21일(토)~10월 20일(일) 한 달간, 축제·공연·전시 등 25개 행사가 잠실종합운동장, 서울광장, 광화문광장 등 서울도심 곳곳에서 펼쳐진다.

□ 이번 <서울문화체전>은 제100회 전국체전의 단순한 부대행사가 아닌 서울의 다양한 축제, 공연, 문화자원 등을 한데 모아 개최하는 전국적인 문화예술 행사로 ‘문화가 매력인 도시, 서울’에서 전 국민이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이다. 문화체전 기념 프로그램을 추가한 기존 축제·공연, 전국 각지의 예술인이 함께하는 새로운 축제, 전국체전의 의미를 돌아보는 전시 등 25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 특히 10월 5일(토)~8일(화) 4일간, 잠실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개최되는 ‘전국문화예술축제’는 <서울문화체전>의 주요행사로 전국 각지의 예술인 28개 팀이 출연하는 공연부터 서울의 100년 역사를 주제로 한 놀이·체험, 전국체전을 주제로 한 창작뮤지컬까지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 <SBS 판타스틱 듀오> 김경호 편에 출연해 유명세를 탄 이용기(강원) 등 전국 각지의 전문예술인과 버스킹 아티스트 등 28개 팀이 출연하는 다양한 문화예술 공연이 진행되며,

○ 1920년대 개화기 전통의상 체험, 60년대 딱지 등 놀이체험, 80년대 호돌이가면 만들기, 2019년 평화 바람개비 만들기 등 4종 문화체험을 할 수 있는 ‘100년 서울 문화체험’과 전통공예 상품 등을 판매하는 ‘문화마켓’도 열린다.

○ 또한 전국체전의 역사와 팔도의 예술인들이 문화로 하나가 되는 모습을 담아낸 창작뮤지컬 <문화1번지 서울>은 전국체전 100년이 가지는 의미를 돌아보는 특별한 시간이 될 것이다.

□ 야외활동 하기 좋은 계절, 가을을 맞아 <서울문화체전>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만날 수 있는 야외공연을 준비하였다. 선선한 가을바람과 함께 야외에서 음악을 즐기는 나들이를 추천한다. 야외공연 뿐만 아니라 서울을 대표하는 공연장 ‘세종문화회관’에서도 고품격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 제100회 전국체전을 기념하는 특별공연으로 성화채화(9.22.) 전야제 성격으로 승리, 환희를 표현하는 교향곡 등을 연주하는 <서울시립교향악단 특별공연>이 오는 21일(토) ‘서울식물원 열린숲 잔디마당’에서 열리는 것을 시작으로, 서울시와 5개 지방 소년소녀합창단의 합동공연 <전국 소년소녀 합창페스티벌 ‘Boom-up’>이 10월 12일(토) 서울광장에서 펼쳐진다.

○ 서울시에서 상설로 진행하는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서울거리공연>, <거리국악공연>, <거리예술 시즌제>도 9~10월 도심 곳곳에서 진행되며, 체전이 열리는 기간에는 잠실종합운동장 등 경기장 주변에서 공연을 펼쳐 전국체전을 축제의 분위기로 물들일 것이다.

○ 이 외에 ‘세종문화회관’에서는 9.21.(토)~29.(일), 생활예술오케스트라 40여 팀이 참가하는 <제6회 서울생활예술오케스트라축제>가 열려 고품격 클래식 음악을 선사하며, 전국체전 참여 인증샷을 제시하면 10월 공연 중 4개의 공연에 대해 20% 할인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할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공연 뿐 아니라 가을에는 도심 곳곳에서 축제한마당이 펼쳐진다. 올해는 ‘제100회 전국체전’을 맞아 서울을 찾는 많은 방문객들을 위해 기존 축제들이 <서울문화체전>과 함께 더욱 풍성한 프로그램을 준비하였다.

○ 시민 및 국내외 방문객들이 사계절 음악축제를 즐기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올해 서울시가 새롭게 선보이는 K-POP 축제 <2019 서울뮤직페스티벌>이 9월 28일(토)~10월 6일(일) 유명 가수들의 공연과 시민참여 프로그램들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고,

○ 매년 서울시 25개 문화원의 문화어울림 한마당으로 진행되던 <서울 문화원 엑스포>가 전국체전을 맞아 전국 47개 문화원이 참가하는 전국적인 행사로 9월 25일(수) 광화문광장, 10월 4일(금) 잠실한강공원에서 총 2회 진행된다.

○ 10월 2일(수)~4일(금)에는 60년 전통의 <한국민속예술축제>가 올해는 잠실종합운동장 중앙광장에서 펼쳐지며, 9개국 42단체가 참가하는 <서울거리예술축제 2019>가 10월 3일(목)~6일(일) 서울광장 일대에서, 전국 10개 아리랑 공연팀이 참가하는 <서울아리랑페스티벌>이 10월 11일(금)~13일(일)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각각 개최되어 전통예술, 아리랑, 서커스 등 다양한 공연과 체험을 만날 수 있다.

□ 이 외에 전국체전을 주제로 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 등도 경기장 주변과 서울 전역에서 진행된다. 경기용품, 전국체전의 옛 홍보물 등 체전 관련 유물 전시부터 가상현실 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전국체전 마스코트 행렬까지 전국체전의 100년 역사와 함께 서울에서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즐겨보는 것은 어떨까.

○ 전국체전 관련 유물을 전시하는 <전국체육대회 100주년 기념 특별전>이 오는 9월 29일(일)까지 서울역사박물관 및 동대문운동장기념관에서 열려 전국체전의 역사와 의미를 재조명하며,

○ 체전 경기가 열리는 잠실종합운동장 일대에서는 10월 3일(목)~19일(토), <공공미술축제 ‘퍼블릭×퍼블릭’>부터 <공공디자인 시민공모전 수상작 전시>, <재미있는 서울, 공공공간 만들기 전시>, <스포츠사진 페스티벌>까지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 또한, 서울시 최대 규모의 전통 퍼레이드 행사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도 10월 5일(토) 열리는데, 올해는 특별히 전국체전 마스코트와 전국 17개 시도 대표단이 행렬에 참여하여 전국체전의 성공을 기원한다.

○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는 길거리스포츠, 가상현실 스포츠 등을 체험할 수 있는 <플레이디자인 PlayOn>도 10월 14일(월)부터 내년 1월 24일(금)까지 계속 운영되니, 전국체전 기간은 물론 내년까지 체험에 참여해보자.

□ 한 달 내내 진행되는 <서울문화체전>의 25개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문화본부 페이스북 페이지 또는 각 행사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문화본부 페이스북 : facebook.com/culture.seoul.go.kr

□ 유연식 서울시 문화본부장은 “올해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00회 전국체전’과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은 체전의 100년 역사를 되돌아보고, 향후 100년의 비전을 제시하는 기념비적 의미를 가진 대회”라며, “<서울문화체전>이 체전 경기가 열리는 서울 곳곳에서 함께 하여 대회의 성공적 개최에 이바지하고, 경기장을 찾은 시민 및 방문객들이 문화로 활력이 넘치는 서울의 매력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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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본부 - 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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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9-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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