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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NANJI ART SHOW VI - 부드러운 스크린 : 장치들의 몽타주

수정일2014-12-17

 

- 2014 NANJI ART SHOW VI  -
부드러운 스크린 : 장치들의 몽타주

 

 

2014 NANJI ART SHOW VI 부드러운 스크린 : 장치들의 몽타주 이미지입니다.

 

서울시립미술관은 2012년부터 포스트뮤지엄이라는 비전하에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의 국제화를 목표로 국내외 작가의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창작역량을 고취시킬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난지아트쇼’는 입주작가들 간의 교류와 신선한 예술적 담론을 실천하기 위한 전시프로그램으로서 2011년부터 개최되어 왔습니다. 입주작가들이 스스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기획, 실행하는 ‘난지아트쇼’는 올해 4월부터 11월 말까지 총 7회에 걸쳐 전시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4 난지아트쇼’의 여섯 번째 전시인 <부드러운 스크린 : 장치들의 몽타주>전은 하얗고 평평한 스크린과, 스크린-관객-영사기의 일렬배치에서 벗어나 스크린을 보다 확장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일련의 시도를 선보입니다.

 

스크린은 대개 영상이 투사되는 판으로서, 그 자체의 물성이 최대한 가려져야만 영상의 세계를 온전히 경험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예술이 뉴미디어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면서 견고한 사각의 스크린은 보다 유연하게 적용되기 시작하였습니다. 시각예술에서 스크린-관객-영사기의 일렬적인 배치는 서로 교차, 중첩되면서 기존에 비디오를 단지 시각적으로 경험했던 것에서 나아가 공간을 거닐며 영상을 체험하게 됩니다.

 

이번 전시와의 연계강좌로서 1970년대부터 꾸준히 실험적인 예술을 선보여온 이승택 작가의 강연이 10월 24일 오후 3시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세마난지홀에서 진행될 예정입니다.

 

 

▶ 개 요

  • 전 시 명 : 2014 NANJI ART SHOW VI - 부드러운 스크린 : 장치들의 몽타주
  • 전시기간 : 2014. 10. 14(화) - 10. 26(일)
  • 개 막 식 : 2014. 10. 14(화) 오후 5시
  • 전시장소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 전시작가 : 박승원, 박재영, 유병서, 윤주희, 이지연, 이피, 전하영

 

▶ 전시연계 강좌

  • 일    시 : 2014. 10. 24.(금) 오후 3시   
  • 강연자 : 이승택(작가)  
  • 주    제 : 이승택의 매체론과 예술론
  • 장    소 : 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세마난지홀(스튜디오B)

 

▶ 문의 : 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 홈페이지 바로가기 :  서울시립미술관난지미술창작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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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
  • 문의 02) 308-1071
  • 작성일 2014-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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