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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을 개막합니다.

수정일2013-02-07

LG와 함께하는 제8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바이올린 부문 개막

‘LG와 함께하는 제8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 바이올린 부문이2012년 4월 18일부터 29일까지 예술의전당에서 개최된다. 이 콩쿠르는 1996년(피아노 부문)과 1997년(바이올린 부문) 두 차례 시행한 후 외환위기로 중단했다가 10년 만에 부활하여 2007년에는 성악 부문, 2008년 피아노 부문, 2009년 바이올린 부문, 2010년 성악부문, 2011년 피아노 부문을 성공리에 개최했다.

본격적인 국제음악콩쿠르로는 국내 최초로 탄생했던 이 콩쿠르는 그 동안 아비람 라이케르트(피아노, 서울대 교수), 백주영(바이올린, 서울대 교수), 리비우 프루나우(바이올린,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악장), 공병우(성악, 한국), 마리야 킴(피아노, 우크라이나), 클라라 주미 강(바이올린, 한국/독일), 스테판 마리안 포프(성악, 루마니아), 게오르기 그로모프(피아노, 러시아) 등 유명 연주자들을 배출했으며 이들은 현재 국제무대에서 눈부신 활약을 하고 있다.

올해 제8회 콩쿠르에는 총 17개국 76명이 참가 신청하여 그 중 예비심사를 통과한 15개국 37명(국내 14명, 해외 23명)이 1차예선에 출연한다. 이번 콩쿠르에는 예후디 메뉴인, 차이콥스키, 파가니니 콩쿠르 등 주요 국제음악콩쿠르 상위 입상자들이 다수 출연하여 열띤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1997년, 2009년에 이어 바이올린 부문으로는 세 번째로 열리는 이번 콩쿠르에는 이성주(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배익환(미국 인디애나 음대 교수), 이미경(독일 뮌헨국립음대 교수), 페트루 문티아누(독일), 데이비드 세론(미국), 도라 슈바르츠베르크(오스트리아), 오카야마 기요시(일본), 보리스 쿠시니르(오스트리아), 퉁이둥(중국), 죄르지 퍼우크(영국), 제라르 풀레(프랑스) 등을 비롯 국내외 전문가 11명을 초빙했으며 입상자들에게 1위 5만 달러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상금과 함께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와의 협연, 리사이틀 등 다양한 특전을 제공한다. 세계적인 영재들의 연주를 감상하게 될 이번 콩쿠르는 다음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된다.

일정
  • 1차 예선 2012년 4월 18일(수) ~ 21일(토) 13:00 ~ 20:30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2차 예선 2012년 4월 23일(월) ~ 24일(화) 13:00 ~ 18:40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준 결 선 2012년 4월 25일(수) ~ 26일(목) 14:00 ~ 18:40 예술의전당 리사이틀홀
  • 결 선 2012년 4월 28일(토) 19:00 ~ 21:3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2012년 4월 29일(일) 15:00 ~ 19:30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협연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지휘 정치용)
  • 시 상 식 2012년 4월 29일(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 티켓문의 SAC Ticket 02-580-1300 인터파크 1544-1555 티켓링크 1588-7890
  • 입 장 권 1차, 2차예선, 준결선 : 15,000원 (1일)
    • 결선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5,000원 (1일)
    • 학생할인(초, 중, 고, 대학생 5,000원 할인)
    • 전공연권 70,000원(SAC Ticket 콜센터 및 현장 판매만 가능)
  • 문의; 서울국제음악콩쿠르 사무국
  • 주최 : 서울특별시, 동아일보사
    • 협찬 : LG, 대한항공
    • 후원 : 문화체육관광부, 대전문화예술의전당, 성산아트홀, 의정부예술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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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정책과
  • 문의 2171-2574
  • 작성일 2012-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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