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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잘못된 외국어 안내표지판 신고받습니다'

수정일2014-10-01

□ 서울 곳곳을 다니다가 잘못된 외국어 안내표지판을 발견하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인터넷을 통해 신고하자! 서울시가 즉시 정비에 나선다.

 

□ 서울시는 우리나라를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길을 찾는데 혼란을 주는 외국어 표기가 잘못된 안내표지판을 고쳐 나가기 위해 9월 30일(화)~10월 31일(금)까지 32일간 ‘잘못된 외국어 안내표지판을 바로잡아 주세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캠페인 대상 표지판은 서울시가 설치 관리하는 11종 안내표지판(관광안내표지판, 문화재안내표지판, 한양도성안내표지판, 북촌한옥마을 안내표지판, 보행자안내표지판, 도로주소명안내판, 사설안내표지판, 지하철안내도(1~8호선), 버스정류소안내판, 지하도상가안내판, 서울대공원·한강공원 등 공원안내표지판)이다

□ 서울거주 외국인과 관광객은 영문·일문·중문 서울 관광홈페이지 (http://www.visitseoul.net)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시민들은 WOW서울 홈페이지 공모전(http://wow.seoul.go.kr) PC버전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 잘못된 외국어 표기는 서울시 외국어표기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안내표지판을 관리하는 해당부서와 관할 자치구로 통보해 정비하게 된다.

 

□ 서울시는 신고내용에 대해 적합한 신고건수를 합산해 많이 신고하거나 중요한 오류를 신고한 사람 그리고 전체 참여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을 지급한다.

○ 참여자는 잘못된 외국어 표기를 발견하면, 서울시가 구축한 「서울시 외국어 표기사전」 시스템(dictionary.seoul.go.kr)에 접속하여 외국어 표기가 적합한 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 강태웅 서울시 관광정책관은 서울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의 안내체계 개선을 위해 “외국인의 눈을 통해 잘못된 외국어 안내표지판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고, 시민들의 일상적인 참여로 보다 신속하게 서울의 관광불편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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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의 02-2133-2777
  • 작성일 2014-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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