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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미래-적정기술의 적정성

수정일2014-08-27

 

작은미래-적정기술의 적정성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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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미술관은 남서울생활미술관에서 <작은미래-적정기술의 적정성> 전시를 개최합니다. 본 전시는 대안기술로 주목받는 적정기술을 주제화하거나 새로운 방법론으로 활용한 공예, 디자인, 건축, 설치, 영상 작품으로 구성되었습니다. 적정기술은 각각의 사회공동체에 적합하게 지속적인 생산과 소비가 가능하도록 만들어진 것으로, 삶의 질을 궁극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는 기술을 말합니다.

 

본 전시는 성수동 공방의 공예가부터 서촌의 자급자족 커뮤니티를 지향하는 손기술 작업자, 흙집을 짓는 건축가, 폐자재와 일상 재료를 사용하는 예술가들이 지향하는 공동체 삶과 상생적 미래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컨텐포라리 스타일’, ‘서먹서먹’, ‘김순웅+김태훈’의 세 그룹의 프로젝트 팀과 김니라, 박활민, 스벤 쉘바흐, 유쥬쥬, 이경래, 천재용의 여섯 명의 작가들이 결합한 이번 전시는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진행되고 있는 기술적 실험을 소개하며, 일상 속 라이프스타일에 변화를 모색하는 생활미술의 새로운 모습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 개 요

  • 전 시 명 : 작은미래-적정기술의 적정성展
  • 전시기간 :  2014년 8월 26일 ~ 11월 2일
  • 전시장소 : 서울시립 남서울생활미술관
  • 전시부분 : 공예, 다지인, 건축, 조각, 설치, 영상 등
  • 전시작가 : 김니라, <김순웅+김태훈>, 박활민, 이경래, 유쥬쥬, <서먹서먹>, 스벤 쉘바흐(Sven Schelwash), <컨텐포라리 스타일>, 천재용

 

 

▶ 주요작품 이미지

남서울적정기술

 

▶ 문의 : 서울시립미술관 대표 02) 2124-8800, 홍보 02) 2124-8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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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시립미술관 - 학예연구부
  • 문의 02) 598-6246
  • 작성일 201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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