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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으로 남아있는 역사, 서울의 표석' 주제로 서울역사강좌 열어

수정일2014-08-12

-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폭 넓은 이해를 돕고자 올해 하반기에는 ‘흔적으로 남아있는 역사, 서울의 표석’이라는 주제로 서울 시내에 설치된 표석의 내용을 각 주제별로 나누어 강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는 2004년부터 서울역사강좌를 개설하여 각종 역사적 주제와 이슈들을 다루어 왔다.

 - 강의는 8월 29일(금) 전우용 연세대 연구교수의 ‘잊혀진 역사를 말한다, 서울의 표석’이라는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A반(오후 1시~3시), B반(오후 3시~5시)으로 나누어 각반 70명씩 총 140명의 수강인원을 대상으로 15주간 진행된다.

- ‘표석’이란 서울에 있었던 역사적 건물, 시설, 인물의 장소를 특별히 표시한 돌이다. 그러나 무릎 높이에 존재하는 서울 시내의 표석에 대해서는 소홀히 다루어진 측면이 크다. 이에 시사편찬위원회에서는 현재 설치되어 있는 표석의 내용을 집중적으로 조명하는 강좌를 개설하였다.

 - 이번 강좌는 서울의 표석을 각 내용별로 분류하여 시민들이 궁금해하는 주제를 선정하여 강좌를 준비하였다. ‘한성부’부터 ‘조선의 예우기관’이나 ‘조선의 사법경찰기관’, ‘조선의 의료기관’, ‘서울의 나루터와 역원’은 물론 처음으로 근대교통시설이 들어선 대한제국기 ‘경성의 전차’ 이야기, ‘손탁호텔’, ‘서울의 학교’, ‘서울의 언론기관’, ‘서울의 극장 등 이제는 흔적으로만 남아있는 서울의 문화와 역사를 집중적으로 살펴보고자 한다.

- 이번 강좌의 장소와 수강 신청 방법은 다음과 같다.

 강의장소 :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강의실(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강의시간 : 8.29~12.12. 매주 금요일 주 1회(2개 반 운영)

 A반 : 13:00 ~ 15:00, B반 : 15:00 ~ 17:00(A/B반 중 택일)

 모집기간 : 8.11(월)~8.18(월)

 모집공고 : 市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http://historylib.seoul.go.kr)

※ 포털사이트에서 ‘서울시사편찬위원회’ 검색하면 바로가기 연결됨

신청방법 : 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 받아 작성후 이메일·팩스·방문 접수

 추첨 : 8. 20(수) 시사편찬위원회 강의실

 공지 : 8. 22(금) 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 기타 사항은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02-413-9626)로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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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역사문화재과
  • 문의 02-413-9626
  • 작성일 201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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