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우수 디자인 아이디어만 있으면 나도 글로벌사업가

수정일2013-02-28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추었지만 경제적 역량이 미약하여 시장에 진입하기 힘든 청년디자이너 및 신진디자인기업 등에게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2012년 우수 디자인 아이디어 제품화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 모집분야는 펀(Fun)디자인, 유니버설 디자인 등 산업디자인 전반의 디자인 아이디어이며 3. 27(화)까지 우편 및 방문접수를 통해 참여 신청을 할 수 있다.
  • 선정아이디어는 4월초에 개별통보 및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에 공고되며 분야별 전문가 맞춤형 지원을 통해 11월말 시제품으로 구현된다.
  • 사업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서울디자인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http://www.seouldesign.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시제품 제작에서 마케팅지원 까지;

 

사업참여자로 선정되면 최대 1,500만원까지의 시제품 제작비뿐만 아니라 국내외 디자인 마케팅 전문가에 의한 컨설팅과 교육, 마케팅지원으로 국제경쟁력을 갖춘 시제품이 제작이 가능하다.
  • 우선 선정 디자인 아이디어의 시제품 제작비를 제품별 특성을 감안해 최소 300만원에서 최대 1,500만원까지 차등화 하여 지급한다.
  • 또한, 아이디어 개선과 실제 구현, 그리고 제품완성 후 비즈니스 진입을 위해 국내외 디자인 마케팅 관련 전문가를 멘토로 하는 1:1 맞춤형 프로그램(프로세스 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프로세스케어 프로그램은 시제품을 만들면서 겪는 여러 문제점 해결과 추후 비즈니스 진입을 위해 다양한 분야(국내외 유통마케팅, 브랜딩, 디자인 보호 법률, 계약 및 비즈니스 실무 등)의 전문가들맞춤형 컨설팅과 세미나들로 구성된다.

 

해외 프로세스케어 프로그램을 통한 글로벌 경쟁력 확보

 

해외프로세스케어 프로그램은 해외 주요 디자인비즈니스 관계자들(CEO, 디자이너, 마케터 등)과의 만남을 통해 시제품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시제품 완성 후 글로벌 비즈니스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 2009년부터 글로벌기업 일본 ‘니케이BP社/니케이디자인’과 공동기획으로 실시됐으며, 메타피스(metapys), 앗슈컨셉(h-concept/+d), 이데아(Idea), 시보네(Cibone)등 해외 유명 디자인 기업 CEO, 디자이너, 마케터, 기획자들과 1:1 매치메이킹 상담 및 교육을 통해 디자인, 가격, 트렌드, 시장타겟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방면의 검토를 지원한다.
  • 해외프로세스케어 프로그램은 글로벌 비즈니스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에도 많은 성과를 내고 있다. 일례로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글로벌 디자인 기업 앗슈컨셉(h-concept/+d)의 CEO ‘나고야 히데요시’는 한국의 신진 디자이너의 수준에 놀라움을 토로하고, 이후 09년 선정자 이재혁의 'zziber', 10년도 선정자 준앤쥰의 'Green pin'등 다양한 제품들이 앗슈컨셉과 라이센스 계약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 판매되고 있다.

 

08년부터 70여개의 우수아이디어가 제품으로 구현, 활발한 비즈니스 진행 중

 

2008년 시작된 본 사업을 통해 2011년까지 총 70개(08년 12개, 09년 17개, 10년 27개, 11년 14개)의 우수디자인아이디어를 발굴, 지원했으며 완성된 시제품을 통해 청년창업 및 실질적 비즈니스 창출 등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 08년 선정자 남상우의 ‘Leaf it'은 미국, 일본, 프랑스, 호주 등 해외 주요국가 30개국에 수출하고 있으며, 약 800개의 대형 체인점 및 유명 편집샵 등에 입점되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현재 남상우씨는 자신의 브랜드 ‘어프리’의 대표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 10년 선정그룹 ‘쥰앤준(김준현, 권민주)’의 ‘Clipping Spoon'은 미국 및 유럽 등 해외 7개국 15개 업체와 수출계약 추진 중이며 자신들의 그룹명과 같은 ‘쥰앤준’이란 브랜드로 청년창업을 시작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 11년 선정된 신진디자인기업 ‘페코마트(이성진, 이민혜)’의 과자향이 나는 메모지 ‘스낵메모 시리즈’는 뉴욕현대미술관(MoMA), 구겐하임박물관, 시카고 현대미술관 등의 주요 아트샵 입점 및 해외 15개 국가와 수출계약을 체결해 판매 중에 있다.

 

관련 홈페이지 바로가기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디자인정책과
  • 문의 2133-2722
  • 작성일 2012-03-09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