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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뒤뜰에서 즐기는 무료 야외 영화

수정일2014-07-23

세종문화회관 뒤뜰에서 즐기는 무료 야외 영화

 

- 7.24(목) 저녁 8시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정원에서 야외 영화상영회 개최

- 상영영화는 일본 최고의 배우들과 히사이시 조 영화 음악이 만난 ‘동경가족’

· 삶과 가족의 의미에 대해 돌아보게 하는 아름다운 감성 영화로서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영화

- 선착순 200명에게 자리가 배정되며 무료로 영화감상 가능

- SKT 광고 ‘잘생겼다송’으로 인기몰이 중인 인디밴드 ‘갈릭스’ 오프닝 공연

 

장소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

기간

2014. 7. 24(목) 20시 ~ 22시 30분

* 오프닝 공연 : 18시 30분 ~ 19시

영화소개 자료

http://www.two-rabbit.co.kr/mailing/tokyo/10/10.html

밴드 갈릭스

뮤직비디오

http://www.youtube.com/watch?v=jtZwjonnK78&list=PLgJG8ChqfIq-vCcQcj2K9_Q5tsQaOP2Aj&feature=share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sejongartsmarket

 

<한 여름밤에 만나는 야외 무료 영화 상영회 Movie in the garden '동경가족'>

세종문화회관(박인배 사장)은 7월 24일(목) 저녁 8시에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에서 야외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 영화 관람을 원하는 시민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는 금번 야외 영화 상영회는 세종문화회관이 시민들에게 보다 친근한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잡기 위해 영화사 오드(AUD)와 공동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 일본영화 ‘동경가족’은 일본 최고의 배우들과 거장 야마다 요즈 감독의 정교한 연출, 그리고 일본을 넘어 세계적인 영화 음악감독으로 인정받고 있는 히사이시 조의 음악이 만난 수준 높은 영화이다. 일반극장에서 국내 정식 개봉은 7월 31일로 예정되어 있지만 시민들을 위해 열린 시사회 형식으로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 정원에서 먼저 소개될 예정이다.

 

<아빠 회사 근처에서 야외 무료 영화 상영회 한다는데 퇴근길에 같이 봐요~!>

세종문화회관이 위치한 광화문은 여러 기업과 관공소서 몰려있는 지역. 이번 주 목요일 밤은 퇴근 후 저녁 약속을 자녀들과 함께 광화문에서 잡아보는 것은 어떨까? 퇴근시간에 맞추어 저녁을 먹고 무료로 관람할 수 있는 가족 영화를 함께 보는 것만으로도 가족 간의 행복과 즐거움을 만끽 할 수 있을 것이다. 문화예술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세종문화회관 뒤뜰 예술의정원에서 상영되는 것인 만큼 한 여름밤의 운치와 낭만은 덤으로 얻는 셈이다.

 

<인디밴드 ‘갈릭스’의 특별 오프닝 공연>

이번 야외 영화 상영회 행사 직전에는 최근 EP 1집<잘생겼잖아>의 수록곡이 SKT의 광고음악으로 쓰이면서 인기몰이 중인 3인조 인디밴드 갈릭스의 특별공연이 펼쳐진다. 각종 야외 페스티벌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밴드 갈릭스의 신나는 공연이 이번 한 여름밤의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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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세종문화회관
  • 문의 399-1148
  • 작성일 201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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