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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좋은 간판도 잘못 관리하면 날으는 흉기

수정일2014-07-22

최근 제8호 태풍 ‘너구리’와 같이 기후 온난화 등 기상변화로 인한 강풍과 많은 비를 동반한 태풍이 발생하고 있으며, 기상청에 따르면 1~2개의 태풍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피해를 줄 것으로 예보하고 있습니다.

 이에 서울시는 지난 4.28부터 6.13까지 총 8,086개소의 대형광고물을 대상으로「풍수해 대비 옥외 광고물 안전점검」을 자치구별로 실시해 128개소는 즉시조치하고, 118개소에 대하여 7월말까지 보수·보강을 완료할 예정입니다.

2014. 4.28부터 6.13까지 2014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안전점검으로 옥상간판 588개, 지주간판 695개, 돌출간판 5,107개, 가로형간판 1,272개, 현수막지정게시대 306개 등 총 8,086개를 점검을 완료하였으며, 점검결과 조치가 필요한 246개소를 찾아내 즉시조치가 필요하고 가능한 128개소는 즉시 조치를 했고, 도색 탈락 등 추가적인 보수·보강이 필요한 118건은 소유주(관리자 등)에게 보수·보강 안내하고 7월말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또한, 서울시는 간판 등 옥외광고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간판 소유주(관리자 등)의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가장 중요한 사항으로 인식하고, 서울좋은간판 홈페이지(http://goodsign.seoul.go.kr)를 통해 광고물과 건물의 부착상태 등 9가지 파손 유형별 증상을 자세히 설명하고 이에 따른 대책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고 있으며,

옥외광고물은 사유재산이지만 동시에 도시 환경을 이루는 중요한 공공재로서 안전관리에 대한 관심이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첫걸음임 만큼 광고주 및 건물소유자의 지속적인 관심과 자발적인 노력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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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 공공디자인과
  • 문의 2133-2767
  • 작성일 2014-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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