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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보양식! 7월 <문학의 집·서울> 프로그램

수정일2014-06-30

 문화 보양식! 7월 <문학의 집·서울> 프로그램

뜨거운 여름 7월에도 어김없이 ‘문학의 집·서울’에서는 시민 및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문학예술 프로그램을 준비해놓고 시민 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사)자연을 사랑하는 문학의 집·서울(이하 문학의 집·서울)은 2001년 10월 옛 안기부장 공관 터에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시민·      청소년을 위한 문학 예술 공간으로 설립되어 매월 다양한 문학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문학의 집·서울’에서는 매월 정기 행사로 문인 초청 강연인 ▲수요문학광장, 작고 문인을 기리는 ▲금요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을 열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에는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책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독서 지도와 글쓰기 지도를 해주는 ▲어린이 독서     교실 ▲책 읽는 방을 운영합니다.

 또한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도 선보입니다. 음악과 영상, 연극이 함께하는 ▲ 문학콘서트, 우리 詩를 노래로 공연하는 ▲ 우리 시 우리 노래, 우리 문학작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 그림으로 보는 한국문학 작품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의 문학적   현안을 논의하는 ▲ 서울문학인대회와 매년 4~5회의 ▲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문학과 연계한 문화예술 전시를 선보이며, 시와 시조     읽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 남산 시학당(시 읽기반, 시조 읽기반) 강좌를 진행합니다.

 문학의 집·서울 공연, 전시, 문학 강연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문학강연 프로그램>

 7월 18일(금)(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후 6시 문학의 집·서울 중앙홀에서는 작고문인을 기리는 ‘금요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을 개최    합니다.

 - 이번 달 150번째 추모 문인은 시인이자 화가, 무용평론가였던 “김영태(金榮泰(1936년 11월 22일 ~ 2007년 7월 12일)”입니다.

7월 23일(수)(매월 넷째 주 수요일) 오후 3시 문학의 집·서울 중앙홀에서는 시민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중견·신진 작가를 초청하여     문학강연을 듣는 자리인 ‘수요문학광장’을 진행합니다.

- 왕성한 집필활동으로 남도의 진솔한 삶의 고단함과 존재의 무게를 노래한 시인이자 향토적 서성을 보여주는 시인으로 널리 알려진 ‘허형만 시인’을 148번째로 초청하여 <수요문학광장>을 엽니다.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서울 소재 중학교 16개교 200여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백일장, 문학강연, 문화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제13회 문학        청소년 축제>는 7월 12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4까지 진행됩니다.

- 서울 소재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문학 청소년 축제는 백일장(시, 산문 부문) 외에도 청소년들과의 교감을 위한 문학강연         (엄기원 아동문학가), 문화공연(음악)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됩니다.

- 참가를 희망하는 중학교(1개교 15명 이내)는 오는 7월 4일(금)까지 「문학의 집·서울」로 신청을 하면 됩니다.(선착순 16개교 / 개별    학생 참가 신청을 받지 않음)

 <청소년·시민을 위한 문화 공연>

우리 문학작품을 영상, 연극, 음악, 무용 등 다양한 장르로 표현하는 <2014 예장문학콘서트- 솔로웨딩>은 오는 7월 25일(금) 오후 7시, 7월 26일(토) 오후 3시, 총 2회 공연됩니다. 이번 공연의 주제는 현대를 살아가는 홀로된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시와 소설 작품을 모티브로 하여 혼자 사는 노인 문제와  젊은이들의 문제를 공감할 수 있도록 영상과, 연극 그리고 음악이 함께하는 공연으로 꾸립니다.

○ 신진 연극배우와 음악가들이 출연하고 성경선 연출가가 진행하며, 행사 관람은 무료입니다.

기타 문학의 집·서울의 문학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02-778-1026~7로 문의하면 됩니다.

 

붙 임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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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 문화예술과
  • 문의 2133-2561
  • 작성일 201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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