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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서 '서울관광-MICE설명회' 최초개최

수정일2014-06-26

 

 서울시는 서울의 신규 관광자원 및 MICE 지원프로그램을 홍보하기 위하여 6월 27일(금) 싱가포르 현지에서 여행업계 관계자, 기업체 관계자 및 미디어를 대상으로 「2014 서울관광-MICE설명회」를 최초로 개최한다.

 

– 싱가포르는 2010년 방한객 10만명을 넘어선 이후 매년 두 자리 성장률을 보이며 주요 방한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는 시장으로, 특히 한류열풍과 저비용항공사 취항 등으로 방한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성장률 : 2010년 16.80%, 2011년 10.38%, 2012년 23.69%, 2013년 13.30%)

 

– 이번 서울관광-MICE 설명회는 서울의 관광 유관기관 관계자 및 SMA(Seoul Mice Alliance) 회원사가 참여하여 싱가포르 여행사 상품기획자 및 기업체의 인센티브 담당자들과 비즈니스 상담회 시간을 갖는다. 서울에서 총 14개사가 참여하여 신규 관광상품화와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관광(포상관광) 단체 유치를 위한 활발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 참가사 - △더 플라자 호텔 △롯데호텔 서울 △롯데월드 △ 박물관은 살아있다 △삼성딜라이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오리지널 드로잉쇼 △제인투어 앤 디엠씨 △K-셔틀버스 △KT(K-live) △킴스여행사 △트래스코 △트릭아이뮤지엄 △할리데이플래너스 여행

 

– 또한 최근 인기 있는 한국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로 인해 한류열풍이 다시 불고 있는 시점에 맞추어 싱가포르 식도락 관광객을 위해 치킨과 맥주(치맥), 막걸리와 파전 등 서울에서 맛 볼 수 있는 이색 세트 먹거리도 소개된다. 한식과 막걸리를 체험하는 시간을 제공하며, DDP, 세빛둥둥섬 등 서울의 새로운 랜드마크와 K-POP, K-FOOD, K-뷰티 등 한류체험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 기업회의 및 인센티브 관광단체(포상관광) 유치를 위해서 서울의 지원프로그램을 홍보하여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각 도시간 유치경쟁에서 서울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기회를 갖게 된다.

 

– 강태웅 서울시 관광정책관은 “최근 방한객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싱가포르에서 MICE와 관광을 연계한 설명회를 최초로 개최하여 관광객은 물론 기업회의와 인센티브 관광단체(포상관광) 유치하고자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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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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