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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밥상이 시작되는 곳 마장축산물시장, ‘서울의 푸줏간’ 展

수정일2014-06-27

고기 밥상이 시작되는 곳 마장축산물시장, ‘서울의 푸줏간’ 展

 - 6.27(금) 오후 3시, 청계천문화관 기획전 <서울의 푸줏간>展 개막
 - 발골(發骨)부터 고깃집까지, 원스톱서비스의 마장축산물시장 원동력 재조명
 - 간송 전형필의 땅에 농사를 지었던 마장동 토박이 김씨네 생활사 선보여
 - 하품 빼고 버릴 것 없는 가축의 쓰임새와 우리 선조들의 고기 밥상 소개
 - ‘소·돼지’가 ‘쇠고기·돼지고기’가 되는 생생한 작업 과정을 영상으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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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청계천문화관(관장 한은희)은

오는 6월 28일부터 9월 14일까지 기획전 “서울의 푸줏간”을 개최한다.

서울시 최초로 가축시장·도축장·축산물시장이 한 곳에 설치된 마장동,

백정들이 하는 미천한 일이라며 노출을 꺼려했던

마장축산물시장의 사람들이 직접 생생한 삶의 현장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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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시민의 영양분 공급소로서 마장동의 지나간 삶의 흔적과 기억을 되짚어 보는 전시이다.

전시는 오랜 시간 도심 부적격시설로 지목되면서도 수도권 육류의 70%를 공급하며

여전히 그 자리를 지키고 있는 마장축산물시장이 언제부터,

왜 하필 마장동에 반세기 넘게 자리하고 있는지,

시장의 영역이 끊임없이 확장되는지, 그 원동력에 대한 세밀한 추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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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서울역사박물관 - 청계천문화관
  • 문의 2286-3435
  • 작성일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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