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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현궁 금요야간 개장 및 전통 문화 공연

수정일2014-07-01

창극 란 01

서울시는 흥선대원군 이하응(헌의대원왕으로 추존)의 사저(私邸)이며 조선 제26대 임금이자, 대한제국 첫 황제인 고종이 즉위 전 12세까지 살았던 잠저(潛邸) 운현궁에서 오는 7월, 8월 매주 금요일 시민들을 위한 야간개장을 실시한다.

금요야간개장은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노락당을 제외한 운현궁 모든 구역을 개방하며, 또한 야간개장과 더불어 창극 공연과 전통 문화 공연도 진행된다.

공연행사는 운현궁의 안채인 이로당(二老堂)에서 진행된다. 오후 7시부터 30분간 흥선대원군 이하응과 구한말 최고의 여류 명창 진채선, 고종, 명성황후의 이야기를 담은 창극 ‘란(蘭)’이 공연된다.

오후 7시 30분부터 한 시간 동안 한여름 밤 운현궁의 고즈넉한 달빛과 고풍스러운 풍광을 바탕으로, 우리 음악의 풍류를 즐길 수 있는 전통 공연의 향연이 펼쳐진다.

왕실문화의 전당인 운현궁에서 열리는 이번 금요야간개장은 운현궁 홈페이지(www.unhyeongung.or.kr)와 관리사무소(02-766-9090)를 통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금요 야간 개장 개요
  • 일시 : 2014. 7. 4(금) ~ 8.29(금) 19:00~21:00
  • 장소 : 운현궁 ※ 단, 운현궁 노락당 제외
  • 주요 행사 : 창극 공연 및 전통 국악 공연
    - 대원군·고종·명성왕후·명창 진채선을 그린 창극 ‘란’ : 19:00~19:30
    - 국악공연 ‘음악이 흐르는 밤’ : 19:30~20:30
  •  입장료 : 무료
세부 일정

일 시

내 용

7월 4일 (금)

19시

구한말 흥선 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명창 진채선의 삶을 그린 창극 ‘란’/

궁중무용가 최순희, 정악피리 연주자 황규상 부부의 궁중정재 ‘춘앵전’, ‘무산향’, 피리독주곡 ‘염양춘’등 국악 공연

7월 11일 (금)

19시

구한말 흥선 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명창 진채선의 삶을 그린 창극 ‘란’/

가야금 연주자 오경희와 거문고 연주자 오경자 자매의 전통 현악 앙상블

7월 18일 (금)

19시

구한말 흥선 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명창 진채선의 삶을 그린 창극 ‘란’/

거문고 연주자 유영주, 대금 연주자 강성우, 장구 연주자 박범태의 풍류음악 ‘천년만세’, 창작곡 ‘달무리’ 등 연주

7월 25일 (금)

19시

구한말 흥선 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명창 진채선의 삶을 그린 창극 ‘란’/

보성소리(강산제)의 적통을 이어받은 윤진철 명창의 우리 소리

8월 1일 (금)

19시

구한말 흥선 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명창 진채선의 삶을 그린 창극 ‘란’/

KBS국악관현악단의 노은아 선생의 정악과 시조, 해금산조 등 국악 공연

 

일 시

내 용

8월 8일 (금)

19시

구한말 흥선 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명창 진채선의 삶을 그린 창극 ‘란’/

전주대사습 장원 출신인 위희경 선생의 가야금 산조와 병창 공연

8월 15일 (금)

19시

구한말 흥선 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명창 진채선의 삶을 그린 창극 ‘란’/

전통 국악 연주자 가민 선생의 피리, 생황, 태평소 공연

8월 22일 (금)

19시

구한말 흥선 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명창 진채선의 삶을 그린 창극 ‘란’/

대금 연주자 원장현 일가의 대금, 장구, 가야금, 해금 등 가족음악회

8월 29일 (금)

19시

구한말 흥선 대원군, 고종, 명성왕후, 명창 진채선의 삶을 그린 창극 ‘란’/

외국인 국악연주자 조세린, 라이언 캐시디의 가야금 산조, 판소리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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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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