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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특별한 여행’템플스테이로 떠나요

수정일2014-05-28

□ 서울시가 전통문화보존 및 계승발전과 서울관광 활성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시간 활용을 위하여 서울 소재 9개 사찰을 지정해 템플스테이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한다.

□ 서울시가 프로그램 운영을 지원하는 사찰은 관문사, 국제선센터, 금선사, 길상사, 묘각사, 봉은사, 조계사, 진관사, 화계사 등 총 9개 사찰이다.

□ 국제선센터, 금선사, 묘각사, 봉은사는 템플스테이 외국인 상시운영사찰로도 지정되어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다국어서비스 지원 등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및 서울 관광홍보도 진행한다.

□ 템플스테이는 당일 또는 1박2일 템플스테이, 주말 체험형, 평일 휴식형, 참선프로그램 등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 주요 프로그램 내용은 108배, 명상, 발우공양 등 불교문화 체험, 임산부 태교 템플스테이, 어린이·청소년 템플스테이, 아토피 치유를 위한 템플스테이 등이며, 사찰별로 계절별 특별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 프로그램 운영 정보는 사찰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템플스테이 참가 신청도 할 수 있다.

□ 서울시 템플스테이 지원사업은 ‘12년부터 시행하고 있으며 첫 해에는 3개 사찰, ’13년에는 8개 사찰을 지원했다.

□ 템플스테이 지원은 템플스테이 지정 사찰의 사업계획에 대하여 템플스테이 심사위원회의 공정한 심사를 통하여 예산의 범위내에서 지원금액을 결정한다.

○ 심사위원회는 관광, 불교 등 템플스테이 전문가로 구성되어 보조금 신청내역에 대한 타당성 검토, 평가배점 결정과 심사표에 의한 심사, 지원액 결정 등을 심사한다.

□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템플스테이 지원사업은 우리의 전통문화를 보존·발전시키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서울관광홍보에 크게 기여하는 기대효과가 있다”고 말하며, “더불어 일상에 지치고, 쉼이 없는 현대인이 템플스테이에 참여함으로써 명상, 스님과의 대화, 산사 산책 등 잠시 멈추어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스스로 치유가 되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일상으로 돌아 갈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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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4-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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