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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도서관, 5월부터 인문독서아카데미 운영

수정일2014-05-13

 

포스터(수정)

 

서울도서관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인문정신 고양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인문독서 아카데미’ 운영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5월부터 강좌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인문독서아카데미’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전국에서 모두 60곳의 수행기관이 선정되었으며, 서울지역은 서울도서관을 포함한 11개 도서관 또는 독서 관련 기관에서 운영될 예정입니다.

 

서울도서관은 지난해에도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독서생태계 이해하기’와 ‘청소년 방학 특강’ 등 모두 19회에 걸쳐 강좌를 진행한 바 있습니다.

 

올해 강좌는 지난해에 이어 도서관, 정보, 출판 관련 보다 심화된 주제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5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모두 20주 과정으로 진행됩니다. 5월 13일부터 시작되는 봄학기는 ‘이런 정보 어디서 찾아야 할까?’를 주제로 6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마다 6회 강좌가 진행됩니다.

 

회차

일정

주제

강사, 소속

1주

5월 13일

서고 없는 도서관?

장원홍

(LG상남도서관)

2주

5월 20일

인권이 궁금하다면

임귀숙

(국가인권위원회 인권도서관)

3주

5월 27일

애니메이션 천국

박경진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자료실)

4주

6월 3일

예술기록 어디서 찾을까?

정영순

(국립예술자료원)

5주

6월 10일

장벽 없는 지식정보 제공처

육근해

(한국점자도서관)

6주

6월 17일

또 다른 사회적 기여

윤지현

(농심식문화전문도서관)

 

나는 누구인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 사회는 또 어떤 사회인가? 등등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것이 인문학을 하는 이유이고 과정이라고 한다면,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던지고 그것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상상, 이야기 등을 찾아 읽는 것도 인문학의 좋은 방법입니다. 도서관은 그런 인문학 공부를 돕는 사회적 공간으로서, 다양한 주제 분야에서 어떻게 스스로 질문하고 그 해답을 책과 자료를 통해 풀어가도록 돕는 방법에 대해서 한 번 생각해 보고자 이번 강좌를 마련하였습니다.

 

수강생은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시스템(http://yeyak.seoul.go.kr)을 통해 선착순 50명을 모집하였습니다. 5회 이상 출석한 수강생에게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수료증이 지급됩니다.

 

지식정보시대 도서관은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는 공공도서관 이외에도 장애인도서관과 다양한 주제 분야 전문도서관이 있어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다. 이번 강좌를 통해서 시민들이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정보를 이용하시는데 도움을 드릴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서울도서관 홈페이지(http://lib.seoul.go.kr/)를 참조하거나 도서관정책과(☎ 02-2133-0223)로 문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서울도서관 - 도서관정책과
  • 문의 02-2133-0223
  • 작성일 201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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