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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문학의 집 서울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보내볼까?

수정일2014-05-07

5월, 문학의 집 서울 프로그램으로 알차게 보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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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의 계절이자 가정의 달 5월 ‘문학의 집·서울’에서는 시민 및 청소년을 위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남산 산책도 할 겸 자녀와 함께 문학 프로그램에 참여해보는 것은 어떨까요?

‘문학의 집·서울’에서는 매월 정기 행사로 문인 초청 강연인 ▲수요문학광장, 작고 문인을 기리는 ▲금요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을 열고 있으며, 매주 토요일에는 어린이들을 대상 책을 더욱 가깝게 느낄 수 있도록 독서 지도와 글쓰기 지도를 해주는 ▲어린이 독서교실 ▲책 읽는 방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문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행사도 선보인다. 음악과 영상, 연극이 함께하는 ▲ 문학콘서트, 우리 詩를 노래로 공연하는 ▲우리 시 우리 노래, 우리 문학작품을 그림으로 표현하는 ▲그림으로 보는 한국문학 작품 공모를 진행하고 있으며,

 서울의 문학적 현안을 논의하는 ▲서울문학인대회와 매년 4~5회의 ▲기획전시를 개최하여 문학과 연계한 문화예술 전시를 선보입니다. 이 외에도 시와 시조 읽기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남산 시학당(시 읽기반, 시조 읽기반) 강좌를 진행합니다.

 문학의 집·서울에서 진행되는 공연, 전시, 문학 강연 프로그램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문학강연 프로그램>

 매월 넷째 주 수요일 3시 문학의 집·서울 중앙홀에서는 시민들이 만나고 싶어 하는 중견·신진 작가를 초청하여 문학강연을 듣는 자리인 <수요문학광장>을 진행합니다.

이번 5월에는 21일 수요일 오후 3시에 동요 “예솔아”의 작가 김원석 아동문학가를 초청하여 자신의 문학세계와 최근 작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문학평론가의 진행으로 관객들과의 질의응답의 시간을 갖는 등 시민과의 소통하는 자리도 마련합니다.

매월 셋째 주 금요일(5월 16일) 저녁 6시 문학의 집·서울 중앙홀에서는 작고문인을 기리는 <금요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을 개최됩니다.

이번달 148번째 추모 문인은 우리가 익히 알고있는 동요 <따오기>의 작시자 한정동 아동문학가이다. 작가의 문학세계와 작가의 가족, 친인척, 지인들을 초청하여 작가의 알려지지 않은 풍성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회고담과 작가의 작품 낭독 그리고 작가의 작시로 만들어진 동요를 듣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전시 프로그램>

오는 5월 14일(수)부터 6월 27일(금)까지 5명의 문인들이 수집·소장하고 있는 애장품을 전시합니다.  전시되는 애장품은 고임순 수필가의 ‘연적과 화병’, 김규은 시인의 ‘조롱박’, 서정란 시인의 ‘촛대’, 임보 시인의 ‘수석’, 허형만 시인의 LP판입니다. 관람시간은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휴관이고 관람료는 무료입니다.

 기타 문학의 집·서울의 문학 프로그램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관련 홈페이지(www.imhs.co.kr)를 참고하거나, 02-778-1026~7로 문의하면 됩니다.

 ※  5월 주요 프로그램 일정

구 분

프로그램

일 시

내 용

장 소

5월

<음악이 있는 문학마당·148>

- 한정동 아동문학가

5.16(금)

저녁 6시

한정동 아동문학가

추모의 행사

문학의 집·서울

중앙홀

<수요문학광장·146>

- 김원석 아동문학가

5.21(수)

오후 3시

김원석 아동문학가

문학강연과 질의응답

문학의 집·서울

중앙홀

<기획전시>

- 문인들의 애장품 전

5.14(수)~

6.27(금)

(일요일·공휴일 휴관)

문인이 소장하고

있는 애장품 전시

문학의 집·서울

제1전시실

 붙 임 :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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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 문화예술과
  • 문의 2133-2561
  • 작성일 2014-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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