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詩와 함께 서울 속 문학여행 떠나볼까?

수정일2014-03-20

 

서울시는「詩의 도시 서울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국제펜클럽한국본부와 함께 <서울시민과 문인들이 함께하는 서울 시(詩) 문학기행>을 3월 27일(목)부터 10월 30일(목)까지 7회에 걸쳐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시인이 살던 고택과 빈터가 되어 버린 집 뿐만 아니라 조선시대 시인들의 자취가 남은 장소를 발굴하여 탐방하는 장소는 서울의 또 다른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될 예정입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라는 말이 있듯이 서울시와 인연이 되었던 시인들이 살았던 집과 문학비, 묘소, 문학작품의 의미를 확인하고,  다시 문학작품을 읽다보면 그 깊이를 느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기행코스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시 문학기행은 다음과 같이 7가지 테마로 나누어 총 7회로 진행되며, 문학기행 전문가인 김경식 시인이 강의와 안내를 합니다. (사)국제펜클럽한국본부의 김경식 시인은 30년 전부터 전국의 문학 답사처와 서울과 인연이 되었던 문인들을 발굴하고 탐구한 작가입니다.

 

서울시민과 문인이면 누구나 할 수 있으며, 신청방법은 (사)국제펜클럽한국본부 사무처 전화(02-782-1337~8, 김경식 시인) 또는 이메일(admin@penkorea.or.kr)로 연락하면 된다. 3.19(수)부터 선착순으로 모집합니다.

 

주제가 다른 만큼 흥미 있는 탐방주제를 선택하여 참여해봄 직 하며, 문학기행 특성상 1회 당 참가 가능인원은 40명으로 조기마감 될 수 있으며, 주관사 측 사정상 일정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참가자는 (사)국제펜클럽한국본부 사무처에서 공지한 장소에 집결하여 버스로 이동하며, 버스 또는 도보로 탐방하게 됩니다. *

 

 <詩의 뿌리를 찾는 문학기행 운영 개요>

 

1. 행사개요

 

○ 추진방향 : 詩 문학에 대한 이해와 감흥을 높여 詩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서울에 대한 매력 고취

○ 행사내용 : 서울과 인연이 되었던 시인, 그 문학작품과 관련 있는 장소 탐방

○ 행사기간 : ’14. 3~10월 (7회 진행)

○ 행사참가 : 서울시민 (1회당 40명)

○ 참 가 비 : 10,000원

 
2. 행사일정

 

회차

일정

탐방 장소

제1회

3.27(목)

10:00~16:30

<서울과 인연이 되었던 시인의 고택 탐방>

한용운(성북동 심우장, 북촌 선학원 및 만해당),

이상(통인동), 박인환(원서동), 서정주(남현동 고택)

제2회

4.17(목)

10:00~16:00

<서울과 인연이 되었던 시인의 시비 탐방>

정철(청운동), 김상헌(궁정동), 김소월(남산), 조지훈(남산),

함석헌(대학로), 김광균(연건동),윤선도(연건동)

제3회

5.22(목)

10:00~16:00

<서울 북촌과 서촌의 문인들의 흔적을 찾는 탐방>

정철(생가터, 문학비), 김상헌(생가터, 문학비), 이상(고택), 심훈(정독도서관), 한용운(선학원, 만해당), 박인환(고택, 경기고보터), 김지하(싸롱마고)

제4회

6.19(목)

10:00~17:00

<서울과 인연이 되었던 시인의 묘소 탐방>

한용운(망우동),방정환(망우동), 오상순(삼양동), 김상용(망우동),박인환(망우동)

제5회

8.28(목)

10:00~17:00

<서울과 인연이 되었던 시인의 유적지 탐방>

윤동주(시인의언덕,윤동주문학관),김소월(배제학당박물관),

박인환(북촌 고택,경기고보터), 김지하(싸롱마고)

제6회

9.25(목)

10:00~16:00

<김수영 시인 시비 및 문학관 탐방>

김수영 시인 시비(도봉산), 김수영문학관

제7회

10.30(목)

10:00~16:00

<김시습 시인과 천상병 시인 문학비 탐방>

천상병문학공원(상계동), 매월정(수락산), 김시습 시비

※ 일정 변동 가능성 있음. 집결지에서 버스로 이동/버스 또는 도보로 탐방

3. 행사 사진

 

                noname01

 

붙 임 :  [석간]詩와 함께 서울 속 문학여행 떠나볼까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 문화예술과
  • 문의 2133-2561
  • 작성일 2014-03-20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