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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운영

수정일2014-01-21

 

서울시는 서울문화재단과 함께 또래 간·가족 간 소통 활성화 및 학생과 가족에게 문화예술 향유기회를 제공하고자 3월부터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인 ‘2014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합니다.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서울시 문화예술 시민학교』일환으로 주5일제 수업과 아동·청소년 창의·인성교육의 중요성이 제고됨에 따라 학교에 가지 않는 토요일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그 동안 학업 등으로 자신의 개성을 발현할 기회를 탐색하거나 여가 시간에 특별한 문화예술체험을 하고자 하는 초·중·고생 및 맞벌이 등의 이유로 서로 대화할 시간을 갖지 못하는 현대 가족을 대상으로 창의적이고 새로운 예술교육을 통해 예술로 소통하고 대화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가치 지향적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많은 호응과 만족도를 얻고 있습니다.

 

2013년에는 연극, 무용, 음악, 미술, 글쓰기 등 분야별 문화예술교육단체가 총 30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였고, 2014년에는 총 35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보다 다양한 문화예술프로그램 수요를 충족시킬 예정이며 이에 서울시는 1.28(화)~1.29(수) 프로그램을 운영할 전문 문화예술교육 단체·기관을 모집합니다. 대상은 문화예술분야에 전문성을 갖춘 단체로 최종 선정된 단체는 1단체 당 최대 3천만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합니다.

 

신청은 서울시 홈페이지>고시,공고 (http://spp.seoul.go.kr) 및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1.28(화)부터 1.29(수)까지 서울문화재단 예술교육팀(종로구 예장동 8-19 남산예술센터 예술교육관 2층)으로 방문 및 우편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문화예술과(02-2133-2567), 서울문화재단 예술교육팀(02-758-2033)으로 문의하면 됩니다.

 

공모 결과는 2월 중순에 발표될 예정이고, 3월부터 12월까지 각 프로그램 별 총 30차시 내외의 교육이 진행됩니다.

 

서울시는 ‘서울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통해 연극, 뮤지컬, 미술, 음악, 전통, 무용, 영화, 글쓰기 등 다양한 예술장르를 활용한 양질의 통합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사회적으로 확산하는 계기를 마련하고, 우수한 예술교육 역량을 갖춘 단체들을 참여시킴으로써 문화예술분야 일자리 창출과 지역 문화공동체 활성화에도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꿈다락문화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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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 문의 02-2133-2567
  • 작성일 2014-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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