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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의 꿈‘우리동네 오케스트라’정기연주회

수정일2013-11-29

예술교육으로 키워가는 어린이의 꿈‘우리동네 오케스트라’정기연주회

 

- 12.2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정기연주회 <렛츠고, 우리동네 오케스트라> 개최

- 6개 구 어린이 270명이 한 자리에 모여 선사하는 감동의 하모니 선사

-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과 한스 짐머 <캐리비안의 해적>, 슈트라우스 <라데츠키 행진곡> 등 다양한 곡 선보여

- 공연은 무료로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입장 가능

 

 

서울시와 서울시립교향악단이 운영하고 있는 저소득층 어린이 예술교육 프로그램 ‘우리동네 오케스트라’가 12월 2일(월)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정기연주회 <렛츠고,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를 개최한다.

  • 이번 공연은 ‘우리동네 오케스트라’의 6개 지역(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종로구, 용산구) 어린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지난 4년간 갈고 닦아온 기량을 선보이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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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렛츠고,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는 구로구, 금천구, 노원구, 도봉구, 종로구, 용산구 총 6개 지역의 4~6학년 어린이 270명이 무대에 올라 감동의 하모니를 선사한다.

  • 지역별 발표와 합주무대로 이루어지며, 김영훈(우리동네 오케스트라 음악감독)과 각 지역 대표강사의 지휘 아래, 엘가 <위풍당당 행진곡>과 한스 짐머 <캐리비안의 해적>, 슈트라우스 <라데츠키 행진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무료로 누구나 볼 수 있으며,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다.

 

올 해 4년차를 맞이한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지원자를 모집하여 악기(바이올린, 비올라, 첼로, 플루트, 클라리넷, 트럼펫, 트롬본 등)를 지급하고 교육을 실시하는 저소득층 복지를 고려한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 2010년에 구로구를 시작으로 도봉구, 금천구 등 총 6개 시범 사업지구에서 약 270여명의 학생들이 체계적인 교육을 받고 있다.
  • <우리동네 오케스트라>는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문화예술의 혜택에서 소외된 어린이들의 감수성을 개발하고, 자존감을 심어줌으로써 가족과 지역공동체에 긍정적인 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 우수한 연주자를 키워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어린이들에게 자존감과 올바른 인성을 심어주고 재능을 발견함으로써 어린이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삶의 긍정적 변화를 꾀하는 것이다.

 

<P R O G R A M>

 

지역별 발표 - 용산구

- 피아졸라 / 리베르 탱고 + 가르델 / 영화 '여인의 향기' 中 'Por Una Cabeza'

 

지역별 발표 - 용산구 & 종로구 연합

- 마크 윌리암스 / Fiddles on Fire

 

지역별 발표 - 종로구

- 비발디 / 협주곡

- 데이 / 킹스 코트

 

지역별 발표 - 노원구

- 비발디 / 두 대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 : 1악장

- 한국민요 / 아리랑(편곡 : 신은지)

 

지역별 발표 - 노원구 & 도봉구 연합

- 스메타나 / 코메디언 댄스

 

지역별 발표 -도봉구

- 글린카 / 루슬란과 류드밀라 서곡

- 한스 짐머 / 캐리비안의 해적

 

지역별 발표 -금천구

- 브레발 / 소나타

- 차이콥스키 / 호두까기 인형 모음곡

 

지역별 발표 - 구로구 & 금천구 연합

- 베르디 / 오페라 <아이다> 中 '개선행진곡'

 

지역별 발표 -구로구

- 프로코피예프 / 피터와 늑대

- 비제 / 카르멘 모음곡(act 4간주곡, toreador)

 

 

합주(6개 지역 연합)

- 엘 가 / 위풍당당 행진곡

- 로저스 / 사운드 오브 뮤직

- 허 벨 / 비지보우

- 요한 슈트라우스 1세 / 라데츠키 행진곡

 

우리동네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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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 문의 2133-2566
  • 작성일 2013-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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