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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인지문에서 DDP까지 동대문 600년을 투영하다

수정일2013-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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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장소적 이야기를 소재로 관광객들이 오가며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미디어파사드 작품 ‘빛으로 그리는 동대문 600년’이 11월 20일(수)부터 12월 25일(수)까지 매일 저녁 7시부터 11시까지 상영됩니다. 동대문의 600년 이야기는 2014년 개관을 앞둔 DDP 외벽 (동대문 두산타워 건너편) 통해 빛과 그림자로 재생되며, 8분짜리 영상이 연속으로 4시간동안 펼쳐집니다.

 

‘빛으로 그리는 동대문 600년’은 DDP 장소의 변천사와 그 주변의 상권·삶에 관한 사람들의 기억과 시간을 다이나믹하게 보여주는 것으로 조선시대 동대문 시장의 풍경, 경성운동장의 모습, 서울운동장 건립, 동대문운동장에서 펼쳐진 경기와 동대문운동장의 철거, DDP의 건립 등이 동대문활동사진소처럼 펼쳐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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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빛으로 그리는 동대문 600년’은 대형 쇼핑몰이 밀집된 장소에서 상영되며, 동대문 서울시티투어버스 정류장이 위치하고 있어 많은 관광객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습니다. 미디어파사드 작품 ‘빛으로 그리는 동대문 600년’을 비롯하여 동대문 스토리텔링 사업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 관광정책과(2133-2817)나 동대문 지역 스토리텔링 사업 운영 사무국(메타기획컨설팅, 02-764-6547)으로 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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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 관광정책과
  • 문의 02-2133-2817
  • 작성일 2013-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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