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6일(토), 체조경기장에서 어르신 1,200명 모시고 패티김 은퇴공연 관람
- 28일(월)에는 예술의 전당 ‘바리톤 김동규’ 콘서트에 1,000명 초청
10월 경로의 달을 맞아,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패티김의 은퇴공연 ‘굿바이 패티’와 바리톤 김동규의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 콘서트에 문화이용권 대상자를 오는 26일(토)과 28일(월) 각각 초청한다.
우선, 10월 ‘자치구 문화예술 나들이의 날’ 첫 번째 행사는 금천․관악․중랑 등 12개 자치구의 저소득층 어르신 1,200명을 모시고 패티김 은퇴공연 그랜드파이널 ‘굿바이 패티’ 관람에 나선다.
뒤이어, 28일(월)에는 성동구와 성북구 등 1,000여 명의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대상자를 초청해 예술의전당에서 진행되는 힐링콘서트 ‘바리톤 김동규, 시월의 어느 멋진 날에’를 관람한다.
문화이용권의「문화예술 나들이」프로그램은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및 차상위대상자와 장애인, 고령자 등 문화 소외시민이 이용할 수 있으며, 주로 30인 이상 단체 신청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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