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2007년부터 '공공시설물 디자인 시민공모전'을 실시해 오고 있습니다.
‘공공시설물 디자인 시민공모전’ 2013년도 공모작 시상식을 18일 개최하고, 수상작 중 18점을 실물제작한 작품을 10.31(목)까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야외무대에 전시합니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아름다운 서울의 추억’으로
2013년 공공시설물 디자인 시민공모전에서 영예의 대상은 벤치․의자 부문에서는 김진섭․강안나의 ‘Space O’가, 공공시설물 부문에서는 백서경․김보혜의 ‘딱 정류장’ 이 선정되었습니다.
벤치․의자 디자인 부문에서는 금상 이태훈․이현호의 ‘서울의 추억은 항상 날 설레게 만든다’ 외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9점, 입선 10점 등이 선정되었으며, 공공시설물 부문에서는 금상 공민경․도현지의 ‘사랑을 바라보다’ 외 은상 2점, 동상 3점, 장려상 8점, 입선 10점 등 2개부문총 51점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번 공모전은 특히 기존의 디자인에서 벗어난 새로운 유형의 창의적 디자인 사례가 많고, 전반적으로 작품들의 예술적 가치와 디자인 수준이 크게 향상되어 우열을 가리기가 매우 어려웠다는 것이 김현중(이화여대교수)심사위원장의 평가입니다.
이번에 선정된 작품 중 우수한 작품은 10월 16일 ~10월31일까지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야외무대에서 전시됩니다
서울시는 시민의 아이디어를 시정에 반영하여 시민이 원하는 공공디자인을 구현한다는데 의미를 두고 공모전을 진행하고 있으며, 향후 더욱 적극적으로 시민의 몸과 마음의 휴식처가 될 공공시설물을 널리 보급, ‘소통’과 ‘공감’에 뿌리를 둔 ‘희망서울’의 구현을 위해 노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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