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노인의 날’을 맞이하여 10월 3일(목) 오후 3시,
청춘극장에서 국악특집 공연이 열립니다.
청춘극장은
특집공연에서는 화관무, 칼춤과 같이 전통무용의 아름다움과 사물놀이의 생동감 넘치는 무대도 함께 즐길 수 있어 관람객들은 풍부한 볼거리를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 예매 안내 : 현장 구매, 인터넷 예매 모두 가능합니다.
또한, 10월 2일(수) 노인의 날 당일에는 입장하시는 모든 어르신들께는 작은 선물을 증정할 예정입니다.
2013년 3월 문화일보홀에서 재개관한 청춘극장은 ’10년 10월 개관 이후 40만명이 넘는 관객들이 다녀가는 등 어르신들의 핵심문화 시설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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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 서 |
이 름 |
내 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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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마당 |
화관무 |
화관을 쓰고 긴 색 한삼을 공중에 뿌리며 흥겹게 추는 춤이다. 한삼을 뿌리며 공중에 날리는 한삼의 아름다운 선을 표현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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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마당 |
칼 춤 |
무사의 기상을 보여주며 전통무예와 춤을 결합하여 만든 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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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마당 |
풍류도 |
황병기 선생님의 춘설음악으로 한편의 풍속화 속 주인공들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모양을 그리는 춤으로 여성적인 춤사위가 한 폭의 풍속화 같고 편안함과 여성스러움이 느껴지게 하는 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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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마당 |
사물놀이 (앉은반) |
사물놀이는 꽹과리, 징, 장고, 북의 사물악기로 빚어내는 기운 생동의 세계이다. 그리고 삼도농악가락은 세계인을 감동시킨 사물놀이의 대표곡으로 하늘의 소리와 땅의 기운이 네 가지 악기를 통해 사람에게 전해지며, 한국인의 신명과 조화 그리고 역동성이 표출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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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마당 |
부채춤 |
우리나라 부채의 멋과 그 독특한 정서를 춤의 기교로 표현한 것이 계기가 되어 오늘날 군무형식의 화려한 춤으로 발전 고전미를 담고 있는 가장 대중적인 창작무용으로 세계무대에서 각광받는 무용작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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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섯째마당 |
장고춤 |
장고는 우리 민족의 고유 타악기 중 가장 많이 사용되는 악기로서 궁편과 채편의 음율이 마치 음과 양같이 각각 다른 소리를 내며 음양의 조화를 이룬다. 장고를 비스듬히 어깨에 메고 여러 가지 리듬으로 변화시키며 추는 한국 여인의 아름다운 몸의 곡선과 기교가 어우러져 흥과 멋을 나타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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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째마당 |
아리랑 |
아리랑은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민요이다. 모두가 하나가 될 수 있고 가장 편안하게 부를 수 있는 아리랑에 태극부채를 아용하여 춤으로 표현한 창작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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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마당 |
선반사물 판굿 |
판굿이란 각 치배 들이 부포와 상모를 쓰고 꽹과리. 징, 장고, 북, 소고를 연주하며 춤을 추는 공연으로 상모짓의 화려함과 생동감 넘치는 연주로서 각 악기의 개인놀이를 통해서 최고의 신명과 예술적 기예를 감상할 수 있는 공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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