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분야 홈페이지 - 서울특별시



새소식

새소식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에서 즐기는 5일간의 휴가

수정일2013-09-17

 

남산골한옥마을, 운현궁에서 즐기는 5일간의 휴가

 

추석연휴와 주말 등 총 5일간의 휴가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도심 속 전통문화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과 운현궁에서 다양한 행사가 개최됩니다.

 

우선, 추석연휴인 9월 18일(수)부터 20일(금)까지는 추석맞이 세시행사가 진행됩니다.

 

남산골한옥마을에서는 타악, 풍물, 마당극, 강강술래 등 전통공연을 비롯하여 차례상 해설, 송편 빚기, 떡메치기 등 다채로운 체험 행사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 추석 전날인 18일(수)에는 천년가무악의 민요, 뿌리패의 타악, 극단 좋다의 마당극 공연이, 추석 당일인 19일(목)에는 솔아서도산타령보존회의 국악, 타악그룹 악동의 타악공연, 강강술래 공연이, 추석 다음날인 20일(금)에는 선소리산타령의 민요, 파주농악보존회의 농악, 강강술래 공연이 있으며

 - 18일, 19일에는 차례상을 차리는 법과 차례 지내는 방법에 대한 차례상 해설을 12시, 13시 30분, 15시, 16시 30분 총 4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고

 - 추석날 특식인 송편은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12시 30분부터 16시 30분까지 매시 30분에 무료 시식 체험과 더불어 송편빚기․떡메치기 체험을 진행합니다.

 -  옛 풍습을 재연해보는 다듬이질 체험과 제기 만들기, 민속놀이 체험도 있습니다. 

 

운현궁에서는 차례상 해설, 제기․복주머니 만들기, 널뛰기․투호․윷놀이 등의 민속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  18일, 19일에는 11시, 13시, 14시, 15시 총 4회 차례상차림 해설을 진행하며, 복주머니와 제기를 직접 만들 수 있고 윷놀이, 널뛰기, 투호 등 민속놀이도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진행합니다.

 

 

한편, 운현궁에서는 21일(토)에 150여년 전「고종․명성후 가례」가 재현되며, 22일(일)에는 「꽃필 녘 일요마당」이 개최됩니다.

 

 -  고종․명성후 가례는 고종 즉위 3년(1866년)되는 해, 3월 21일 거행된 15세의 고종과 16세의 명성후 민씨의 국혼례를 재현하는 행사입니다.

 - 왕비로 책봉된 예비 왕비가 책봉 교명을 받는 ‘비수책(妃受冊) 의식’과 국왕이 예비 왕비의 거처인 별궁으로 친히 거둥하여 맞이하러 오는 ‘친영(親迎) 의식’ 및 어가행렬을 재현하며, 관람객과 함께하는 기념촬영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  꽃필 녘 일요마당에서는 오후 3시 성악그룹 ‘아리수’, 타악그룹 ‘악동’이 공연합니다.

 

더불어, 남산골한옥마을에서도 다양한 주말 전통공연이 있으니 많은 참여 바랍니다.

 

 - 토요문화공연 「놂」에서 권원태 연희단의 줄타기 공연을, 일요문화공연「쉼」에서는 안미아 무용단의 한국 무용과 타악그룹 타고의 신명나는 타악공연을 오후 2시에 만날 수 있습니다.

 

 

추석 1

【 남산골한옥마을 흥겨운 추석 한마당】

○  행사기간 : 2013년 9월 18일 ~ 2013년 9월 20일

○  행사시간 : 10:00 ~ 18:00

○  행사장소 : 남산골 한옥마을 일원

○  행사내용 : 추석 풍습재현, 전통문화 공연, 만들기 체험 등

○  관람비용 : 무료

 

 

추석 2

【 운현궁 모두모여 한가위 】

○  행사기간 : 2013년 9월 18일(수) ~ 9월 20(금)

○  행사시간 : 10:00 ~ 17:00

○  행사장소 : 운현궁 일원

○  행사내용 : 차례상 전시, 제기 만들기, 민속놀이 체험 등

○  관람비용 : 추석 당일 무료입장

 

 

 

가례 1

【 운현궁 고종 명성후 가례 재현 】

○  행사일시 : 2013년 9월 21일(토) 14:00 ~ 16:00

○  행사장소 : 운현궁 일원

○  행사내용 : 고종과 명성후의 국혼례 재현

○  관람비용 : 행사 당일 무료입장


공공누리 공공저작물 자유이용허락, 출처표시, 상업적 이용금지, 변경금지
  • 담당부서 역사문화재과
  • 문의 2133-2633
  • 작성일 2013-09-17

댓글은 자유로운 의견 공유의 장이므로 서울시에 대한 신고, 제안, 건의 등
답변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전자민원 응답소 홈페이지를 이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의 내용이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저작권 침해 등에 해당되는 경우
관계 법령 및 이용약관에 따라서 별도의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홈페이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