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유일의 장애인 예술창작스튜디오, 공간개선 후 6일(금) 재(再)개관
- 방송인 강원래, 의수화가 석창우, 시각장애인 ‘한빛예술단’ 등 장애예술가들의 강연과 공연이 펼쳐지는 <서울메세나 톡톡콘서트>도 함께 진행
- 입주작가 김종순 드로잉 퍼포먼스 및 6기 입주작가 13명의 오픈스튜디오 및 전시 개최
서울문화재단(대표이사 조선희)이 운영하는 국내 유일의 장애인 예술창작스튜디오인 서울시창작공간 잠실창작스튜디오가 6개월간의 공간개선 및 리모델링을 끝내고 6일(금)에 재개관한다.
2011년부터 서울문화재단이 운영해 오다 올해 열악했던 작업공간 개선 및 편의시설 확충을 통하여 장애예술가들이 맘껏 작품활동을 할 수 있는 문화예술 전문창작공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이번 공간개선을 통한 가장 큰 변화는 입주작가 작업공간이 공동 작업실 형태에서 개별 입주공간으로 조성된 점이다. 개인별 전용면적도 평균 13.2㎡(4평)로 기존보다 2배 이상 확장되었을 뿐만 아니라 입주실마다 개별 냉난방, 환기, 인터넷 설비, 붙박이장 등의 편의시설을 더해 휠체어를 이용하는 지체 장애예술가의 편의성을 높였다.
6일에는 잠실창작스튜디오 재개관과 더불어 서울문화재단의 예술제휴 프로그램 <서울메세나 톡톡콘서트>도 함께 진행된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되는 개관식의 오프닝 퍼포먼스로는 잠실창작스튜디오 6기 입주작가 지전 김종순의 드로잉 퍼포먼스 ‘찰라적 풍경’이 시연되며, 총 13명의 입주작가들이 오픈스튜디오 및 전시에 참여한다.
‘잠실창작스튜디오, 서울메세나로 다시 열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서울메세나 톡톡콘서트>, <잠실창작스튜디오 재개관 오픈스튜디오>는 문화예술 지원 및 메세나에 관심 있는 모든 기업 및 시민들에게 열려있다.
기타 상세내용은 서울문화재단 홈페이지(www.sf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접수는 메일(seoulmecenat@sfac.or.kr)을 통해 가능하다. (문의: 서울문화재단 문화제휴팀 3290-7057, 잠실창작스튜디오 423-6673)
전체 행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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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 명 : <잠실창작스튜디오, 서울메세나로 다시 열다> ○ 일시․장소 : 2013.09.06.(금), 잠실창작스튜디오 ○ 행사진행 - 서울메세나 톡톡 콘서트 ․ 14:00~15:00 아트토크 뮤지션이자 안무가인 꿍따리 유랑단 대표 강원래와 의수화가 석창우의 예술이야기 ․ 15:10~15:40 톡톡 스테이지 시각장애인 뮤직컴퍼니 ‘한빛예술단’ 공연 및 기획자 인터뷰 ․ 15:05~15:50 메세나토크 한국씨티은행, 장애인예술과 만나게 된 이야기(패널 대담) - 잠실창작스튜디오 다시, 열다 ․ 16:00~16:50 개관행사 재개관 축하영상 메시지(배우 이광기, 방송인 박수홍 외) 입주작가 지전 김종순 드로잉 퍼포먼스 잠실창작스튜디오 사업소개 및 입주예술가 소개 ․ 17:00~18:00 오픈스튜디오 : 입주실 투어 및 입주예술가 작업 시연 ○ 문 의 ․ 이 메 일 : songpa@sfac.or.kr, goeun.lee@sfac.or.kr ․ 홈페이지 : http://seoulartspace.or.kr ․ 페이스북 : http://www.facebook.com/jamsilartspace ․ 전 화 : 02.423-6674~5 / 02.3290-70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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