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17(토) 14시~18시, 영등포 문래창작촌 시민과 예술가가 만나는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 개최
- 예술 어렵게 생각하는 시민들을 위해 예술가와 시민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신개념 예술축제
- 예술가 작업실 공개, 예술작품 판매 및 전시, 공연,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창작촌 일대에서 8월 17일(토), 시민들과 예술가가 만나는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이 개최된다.
서울시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주관:헬로우문래 협동조합)은 지역 예술가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예술”과 “대중”의 “직접적 만남”을 주제로 개최된다.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은 ‘문래창착촌’ 일대에서 개최되는 시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어울리는 마을축제다. 참고로, 영등포구 문래동은 철공소 밀집 지역에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생기면서 자생적으로 철공소와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문래창작촌’이 생성되었다.
문래창작촌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ellomulla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예술은 어렵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삶속에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며 “서울시민 모두가 예술을 매개로 일상의 삶이 풍요롭고, 이웃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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