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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예술축제,‘헬로우 문래’예술시장

수정일2013-08-16

시민과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예술축제,‘헬로우 문래’예술시장

 

- 8.17(토) 14시~18시, 영등포 문래창작촌 시민과 예술가가 만나는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 개최

- 예술 어렵게 생각하는 시민들을 위해 예술가와 시민이 자유롭게 소통하는 신개념 예술축제

- 예술가 작업실 공개, 예술작품 판매 및 전시, 공연, 파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진행

 

영등포구 문래동 문래창작촌 일대에서 8월 17일(토), 시민들과 예술가가 만나는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이 개최된다.

 

서울시 “사회문화예술교육” 지원단체가 참여하는 이번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주관:헬로우문래 협동조합)은 지역 예술가와 시민의 자발적인 참여로 “예술”과 “대중”의 “직접적 만남”을 주제로 개최된다.

  • ‘사회문화에술교육’은 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원하고 서울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서울문화재단)에서 주관하여 지역의 특성화된 문화예술교육 개발・보급을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현재 서울지역 내 27개 단체 총 50개 프로그램이 진행중이다.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은 ‘문래창착촌’ 일대에서 개최되는 시민들과 예술가가 함께 어울리는 마을축제다. 참고로, 영등포구 문래동은 철공소 밀집 지역에 예술가들의 작업실이 생기면서 자생적으로 철공소와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문래창작촌’이 생성되었다.

  • 행사는 평소 예술을 어렵게 느꼈던 시민들에게 예술가들의 작업실도 공개하며, 예술작품과 다양한 디자인상품을 판매, 전시하고 문래창작촌에서 만나 볼 수 있는 골목과 대안공간 투어, 아티스트들의 공연, 파티, 퍼포먼스 등 시민들에게 예술에 대한 심리적 거리감을 축소하며 예술가와 시민이 자유로운 소통을 갖는 새로운 개념의 예술축제가 진행될 예정이다.
  • 아이들에게 단순히 디자인, 회화 중심의 기량적인 미술수업이 아닌, 지역 내 예술가들과 재료 선정부터 작품 구상, 전시 진행까지 협업으로 공동작품을 만들며 어린이작가가 되어보는 특별한 경험을 선물할 것으로 기대된다.

 

문래창작촌 ‘헬로우 문래’ 예술시장 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hellomulla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상국 서울시 문화예술과장은 “예술은 어렵고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일상 삶속에 모든 것이 예술이 될 수 있다”며 “서울시민 모두가 예술을 매개로 일상의 삶이 풍요롭고, 이웃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문래예술축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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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예술과
  • 문의 2133-2566
  • 작성일 2013-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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