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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이해 길라잡이‘서울역사 강좌’ 수강생 모집

수정일2013-08-12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위원장: 신형식)는 서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시민들의 폭 넓은 이해를 돕고자, 2004년 이래 서울역사강좌를 개설하여
각종 역사적 주제와 이슈들을 다루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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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도 하반기에는

“돌에 새긴 역사, 또다른 서울 이야기”라는 주제로 서울지역에 남아 있는 돌에 새긴 문자를 통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는 강좌를 마련하고 현재 수강생 모집 중에 있다.

 

강의는 8월 30일 강감찬의 탄생지인 ‘낙성대’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A반(오후 1시~3시), B반(오후 3시~5시)으로 나누어 각반 70명씩 총 140명의 수강인원을 대상으로 15주간 진행된다

 

  • 강의장소 :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 강의실(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 강의시간 : 2013.8.30~12.13. 매주 금요일 주 1회(2개 반 운영)
    - A반 : 13:00 ~ 15:00, B반 : 15:00 ~ 17:00(A/B반 중 택일)
  • 모집공고 :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http://culture.seoul.go.kr)
    ※ 포털사이트에서 ‘서울시사편찬위원회’ 검색하면 바로가기 연결됨

 

  • 신청방법 : 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에서 수강신청서 받아 작성후 이메일․팩스․방문 접수
  • 추첨 : 2013. 8. 21(수) 시사편찬위원회 강의실
  • 공지 : 2013. 8. 23(금) 시사편찬위원회 홈페이지 및 개별통보
  • 기타 문의사항은 서울특별시 시사편찬위원회(02-413-9626)로 연락

 

서울지역 곳곳에는 고려시대부터 일제강점기까지 역사적 인물이나 사건 등과 관련된 문자들이 돌에 새겨져 남아 있다. 강감찬의 탄생지인 낙성대에 가면 3층석탑에 ‘姜邯贊 落星垈’가 새겨져 있으며, 남산 케이블카 근처에는 1910년 일제가 남산을 한양공원으로 만든 흔적인 고종 의 친필인 ‘漢陽公園’ 비석이 남아 있다. 그밖에 조선시대 문자들도 많이 남아 있다.

 

이번 강좌는 안평대군 집터의 ‘무계동’, 효자 이문건이 세운 ‘한글 비석’, 혜화동에 남아 있는 송시열의 ‘증주벽립’, 인왕산 자락에 조선 선비가 남긴 ‘백세청풍’, 청계천 다리에 새겨진 ‘경진지평’ 등 흥미있는 주제들도 함께 강의가 이루어져 시민들에게 남아 있는 문자를 통해 당시의 생생한 서울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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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하반기 서울역사강좌 일정> 

일시

강의주제

강 사

1

8/30

별이 떨어진 곳에 인물이 태어났네, ‘강감찬 낙성대’

임용한

경희대학교

2

9/6

‘무계’와 안평대군의 꿈

이종묵

서울대학교

3

9/13

서울역사학술대회

 

서울역사박물관 대강당

4

9/27

백사 이항복과 그 시대

이장희

성균관대학교

5

10/4

효자 이문건의 마음이 새겨진 ‘이윤탁 한글 영비’

백두현

경북대학교

6

10/11

‘양호거사비’를 통해 본 임진왜란

허태구

규장각한국학연구원

7

10/18

병자호란과 인조, 그리고 ‘삼전도비’

배우성

서울시립대학교

8

10/25

혜화동에 남겨진 송시열의 유필, ‘증주벽립’

우경섭

인하대학교

9

11/1

개천 다리에 새긴 위민사상, ‘경진지평’과 ‘계사경준’

염정섭

한림대학교

10

11/8

한양도성에 새겨진 문자들, 각자성석

나각순

서울시 시사편찬위원회

11

11/15

‘백세청풍’에 새겨진 조선 선비의 풍류와 고뇌

허경진

연세대학교

12

11/22

문을 굳게 닫고 지키겠다는 고집, ‘척화비’

박민영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

13

11/29

무명용사를 기리다, ‘장충단’

오영섭

연세대학교

14

12/6

‘독립문’에 새겨진 지식인들의 의지와 한계

이민원

동아역사연구소

15

12/13

남산이 겪은 근현대이야기, ‘한양공원’에서 ‘남산공원’까지

김백영

광운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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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역사문화재과
  • 문의 413-9622
  • 작성일 2013-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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