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는 한국과 미국, 독일, 캐나다, 프랑스, 일본 등 세계 13개국 24개팀 48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는「2013 국제배구연맹(FIVB) 세계여자비치발리볼 서울챌린저대회」를 7월 4일(목)부터 7월 7(일)일까지 나흘간 잠실한강공원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 2006년 첫 대회 문을 연 이래 올해 여덟 번째 대회를 개최, 한강의 아름다움과 서울의 역동적인 이미지를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시는 올해도 세계적인 선수들이 황금빛 모래밭을 박차고 올라 장쾌한 스파이크를 내리꽂는 시원한 경기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주목할 만한 선수로는 비치발리볼 강국 독일의 후터만_실더바인(Hüttermann-Schillerwein 조, 2011 서울 챌린저 2위)와 콜러-슈마커(Köhler-Schumacher조,2010 첸나이 챌린저우승)이다.
이번 대회에 한국은 김지희 - 최단아 조와 20살 신예팀인 김희원 -김가현 조의 2개팀이 참가한다.
일정은
첫 날인 7월 4일(목)은 조별예선이 펼쳐지며,
7월 5일(금) 16강전, 6일(토) 8강전과 4강전,
7일(일)은 오후 14시부터 준결승전과 결승전이 펼쳐지며 시상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아마추어 동호인 87개 팀 522여 명이 참가하는「희망서울 한강비치발리볼대회」가 6.29(토)~6.30(일), 7.7(일) 3일간 개최된다.
대회 세부내용 보기 : 서울시,_한강에서_세계여자비치발리볼,동호인대회_동시_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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