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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문화재청, 문화유산 보존 위해 손 잡았다.

수정일2013-05-20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문화재청(청장 변영섭)은 ‘서울 한양도성’의 정문인 ‘숭례문(崇禮門)’ 복구를 계기로 서울시의 문화유산 보존․관리 및 활용사업 등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 5월 16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서울시-문화재청 문화재보존관리를 위한 MOU-1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역사문화도시 서울’에 자리하고 있는 문화유산을 소중히 지켜 나가며, 나아가 국민들이 이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함에 인식을 같이 하고 제반사항을 함께 협의 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재의 보수․정비와 공개 및 활용, 관광자원화 등의 사업과 문화재 주변의 역사문화환경을 조화롭게 보존하기 위한 정책의 수립과 집행에 상호 협력하며, 사업 추진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의 확보를 함께 노력하기로 하였다.

 

한양도성이 일제 강점기와 해방 이후 도시개발로 인해 성곽 일부가 훼손되기는 하였지만, 문화재청과 서울시는 ‘한양도성’이 가지고 있는 역사적․문화적 중요성과 탁월한 보편적 가치에 공감하고, 한양도성의 세계문화유산 등재를 위해 함께 협력해 갈 것이다.

 

향후 서울시와 문화재청은 ‘역사문화도시 서울’에 부합하는 문화재 정책수립과 집행을 위하여 실무협의체를 구성․운영하고 구체적인 협력과제 발굴과 추진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박원순 시장, 변영섭 문화재청장 서울 문화재 보존위해 손잡다.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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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 한양도성도감과
  • 문의 2133-2667
  • 작성일 2013-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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