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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개최

수정일2013-12-31

25개 자치구 생활체육 동호인 3만 여명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개최

 

 - 서울시, 4.28(일)~5.19(일) 22일간 제9회 ‘2013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 개최

 - 4/28(일) 오전 10시 목동운동장에서 개회식, 시민참여경기 5종목 펼쳐져

 - 부대행사로 건강체험터 등 시민 건강상태 알아볼 수 있는 '9988 건강박람회'운영

 - 생활체육인 실력 겨루는 19개 종목 시장기 대회도 5.19일까지 시내 곳곳에서 진행

  - 전남생활체육회 선수단과 게이트볼, 생활체조, 정구, 패러글라이딩 4개 종목도 겨뤄

 - '주1회 30분' 운동참여율 '20년까지 70%로 끌어올리는 '서울아 운동하자' 캠페인

 - 박원순 시장, “생활체육 통해 본인 건강은 물론, 가족, 동료와의 화합 도모하길”

 

축구, 배드민턴, 검도, 줄넘기 등 서울시 25개 자치구 생활체육 동호인 3만 여명과 시민들이 한 자리에 모이는 생활체육 축제가 개최됩니다.

 

4월 28일(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5월 19일(일)까지 22일간 목동운동장을 비롯해 각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리는「2013 서울시민생활체육대회」는 생활체육을 통해 건전한 경쟁과 화합을 도모하는 생활체육축제의 장을 마련하고자 2005년 처음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았습니다. 

 

올해는 22일간 ▴시민참여 대회(5종목) ▴동호인 경기(19종목) ▴시도교류(4종목) ▴9988 건강 박람회가 곳곳에서 진행됩니다

 

먼저 4월 28일(일) 오전 10시, 목동운동장에서 박원순 시장을 비롯해 25개 자치구 생활체육 동호인 1만3천 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회식을 진행되며

 

개회식날엔 일반시민이 참여하는 ▴20인21각 달리기 ▴여성단체줄넘기 ▴무지개줄다리기 ▴남성단체공굴리기 ▴박터트리기 등 5개 종목이 각 자치구대항전

또한 부대행사로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폐나이, 체성분 등을 체크하는 건강체험터, 실제나이 대비 신체 조성나이 알기 등 참여 시민들의 건강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9988 건강박람회’도 운영.

 

이 외에도 ▴임상영양사와 함께하는 영양상담 ▴건강한 시민 간호사와 함께하기 ▴당신의 금연! 가족의 건강을 지킨다 ▴한의약 건강상담 및 진료 ▴식품안전 관련 정보 제공 ▴치매관련 정보 ▴나트륨 줄이기 운동본부 ▴관절을 시원하게 마사지 체험 등도 진행되는 등 특히, 현장에서 올해부터 시작한 ‘서울아 운동하자’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펼쳐 시민들의 생활운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고자 합니다.

 

‘서울아 운동하자’ 캠페인은 시민 1인당 ‘주 1회 30분’ 운동 참여율을 2020년까지 70%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서울시에서는 이를 실현하기 위해 생활체육인들과 함께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 서울시민들의 운동참여율을 선진국 수준으로 높이고자 합니다..

축구, 테니스 등 19개 종목 동호인경기는 5월 19일까지 올림픽체조경기장, 신월야구장, 목동테니스장, 동대문구체육관 등에서 진행됩니다.

19개 종목은 축구, 배드민턴, 게이트볼, 족구, 탁구, 낚시, 댄스스포츠, 테니스, 자전거, 볼링, 생활체조, 육상, 국학기공, 농구, 검도, 등산, 태권도, 줄넘기, 야구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구별 대항전으로 진행되며, 각 종목별 우승, 준우승, 3위를 합니다.

시·도간 우호를 다지는 경기도 진행하여 전라남도생활체육회 선수단과 게이트볼, 생활체조, 정구, 패러글라이딩 4개 종목을 겨룹니다.

박원순 시장은 개막식 인사말을 통해 “학교 운동회처럼 승부보다는 오히려 목이 터져라 응원하던 추억, 내가 넘어졌을 때 일으켜주던 친구, 맛있는 도시락을 추억할 수 있는 서울시민 소통의 한마당이 되길 바란다”며 “평상시에도 생활체육을 통해 본인의 건강은 물론, 가족, 동료와의 화합을 도모하는 등 건강한 일상문화를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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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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