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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못된 외국어 안내표지판 신고 받습니다

2013.04.18
문화관광디자인본부 관광사업과
전화
2133-2773
서울시는 서울을 찾는 외국인관광객이 길을 찾는데 혼란을 주는
외국어 표기가 잘못된 안내표지판을 고쳐 나가기 위해
4월 22일(월)~5월 21일(화)까지 한 달간
‘잘못된 외국어 안내표지판을 바로잡아 주세요’ 특별캠페인을 실시합니다.

 

현재 서울 전역에는 총 50여종 14만4천 여개의 안내표지판이 도로, 지하철, 공원, 관광명소, 문화유적지 등에 설치되어 있으나, 대부분 한․영으로만 외국어가 표기되어 있고, 표기 기준도 제각각이어서 외국인들이 이해하는데 불편을 주고 있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12월, '다국어 안내표지판 종합개선 계획'을 마련해 2016년을 목표로 단계적으로 다국어 안내표지판을 정비중에 있습니다.

 

이번 특별캠페인도 이러한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것으로써, 서울거주 외국인, 시민뿐만 아니라 노동절과 골든위크 기간에 우리나라를 찾는 관광객들도 참여하도록 해 서울 구석구석에 있는 잘못된 외국어 안내표지판을 대대적으로 바로잡는다는 계획입니다.

 

  • 참여기간 : ’13.4.22(월) ~ 5.21(화), 30일간
  • 참여 방법
    : 서울거주 외국인과 관광객은 영문․일문․중문 서울 관광홈페이지 (http://www.visitseoul.net)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일반시민들은 WOW서울 홈페이지 공모전(http://wow.seoul.go.kr)과 서울지도 홈페이지(http://gis.seoul.go.kr)를 통해 참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폰이 보편화된 점을 고려해 잘못된 외국어 표기를 봤을 때,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서울 스마트 불편신고' 앱으로도 신고 가능
  • 시 상 : 참여자 중 시상조건 이상의 최다 신고자 6명 및 전산추첨에 의한 10명 선정

 

신고되는 잘못된 외국어 표기는 서울지도 홈페이지의 '스마트 불편신고'에 등록되며, 서울시 외국어표기 자문위원회의 자문을 거쳐 올바른 표기로 검증한 다음, 안내표지판을 관리하는 해당부서와 관할 자치구로 통보해 정비하게됩니다.

시민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붙임 : 잘못된 외국어 안내표지판을 바로잡아 주세요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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