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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백제박물관 백제문화특별전 온조, 서울역사를 열다, 백제건국과 왕도한성

수정일2013-04-02

□ 서울시(한성백제박물관)는 3월 26일(화)부터 5월 26일(일)까지 「온조, 서울역사를 열다-백제건국과 왕도한성」을 주제로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은 왕도 2,000년의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역사 도시임을 알리고, 백제학 연구․교육의 허브기관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성백제박물관(관장 이인숙)은 백제를 누가 언제 어디에 세웠는지에 대하여 쉽고 재미있게 소개하고자 이번 특별전을 기획했다고 한다.

 

□ 한성백제박물관은 지난해 말(11월 23일) 「쟁점 백제사 : 백제, 누가 언제 세웠나 - 건국시기와 주체세력」 집중토론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역사학계와 고고학계를 대표하는 학자 8명이 백제건국에 대해 5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벌인 바 있다.

 

□ 한성백제박물관은 지난해 말(11월 23일) 「쟁점 백제사 : 백제, 누가 언제 세웠나 - 건국시기와 주체세력」 집중토론 학술회의를 개최하여 역사학계와 고고학계를 대표하는 학자 8명이 백제건국에 대해 5시간 동안 열띤 토론을 벌인 바 있다.

 

□ 백제는 마한 50여국을 모두 병합하며 성장한 고대국가이다. 그래서 흔히 백제(百濟)의 백(百)을 백제에 흡수된 많은 집, 많은 세력을 의미한다고 보기도 한다. 이에 따라 특별전에서는 백제와 경쟁하다가 스러진 마한의 여러 작은 나라들 가운데 특히 한강유역에 위치했던 나라들의 흔적을 유적․유물로 소개하고 이들이 백제에 병합된 과정을 설명한다.

 

□ 백제는 위례성에서 건국했다가 곧 왕성의 규모를 확장하면서 이름을 한성(漢城)으로 바꾸었다. 현재 역사학계의 통설은 백제의 왕도 한성이 북성(北城)과 남성(南城) 2개의 성으로 이루어졌으며 북성은 지금의 풍납토성, 남성은 지금의 몽촌토성이라는 것이다. 금번 특별전에서는 위례성과 한성에 어떤 사람들이 살았으며, 어떤 집에서 어떻게 살았고, 죽은 뒤 어디에 묻혔는지를 상세히 소개한다.

 

□ 금번 특별전에는 초청강연과 함께 백제집짓기 입체퍼즐, 종이매 접기, 백제옷 입어보기 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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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서울역사박물관 - 한성백제박물관
  • 문의 02-2152-5911
  • 작성일 2013-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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