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1회 이상, 3개월 이상 활동이 가능한 시민 (※ 외국인과 의사소통이 가능한 자 우대)
발대식 이후 4월 말부터 서울의 대표관광명소인 명동지역 움직이는 관광안내소에 시범적으로 배치,
활동을 시작하며, 6월부터는 서울시가 운영하는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11개소 전역에 배치·운영할
계획입니다.
선발된 자원봉사자에게는 활동 근무복(점퍼, 조끼, 모자)이 지급되고, 자긍심 고취를 위해 신분증도
발급할 예정이며, 관광불편사항에 대한 모니터링 역할도 맡아 관광객의 불편사항을 개선해 나갈 계획입니다.
아울러, 자원봉사자 모집과 함께 자원봉사자를 대표할 수 있는 명칭을 공모하는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있는 누구나 공모 가능하며 우수명칭으로 선정된 대상자(3명)에게는 부상도 주어진다.
박진영 서울시 관광정책과장은 “시민참여형 움직이는 관광안내소 운영을 통해 늘어나는 관광객에 대한
안내 서비스의 양적 증대 효과뿐만 아니라, 시민 자원봉사자들의 안내활동이 서울의 정(情)을 느끼게
하는 질적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아울러 많은 시민들이 안내활동에 참여하는 만큼 외국인
환대의식의 저변을 확산시키는 효과도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