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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지엥에게 서울스타일 알린다

수정일2013-03-27

파리지엥에게 서울스타일 알린다!
서울시, 프랑스 파리에서 관광설명회 최초 개최

 

최근 K-POP 등을 통해 한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유럽시장에 국제 관광도시 서울의 매력을 홍보합니다.

- 유럽지역에서 개최되는 서울관광설명회는 이번이 처음이며, 서울시는 한류로 인해 방한 관광수요가 높아진 유럽시장을 대상으로 서울의 관광자원을 적극 소개합니다.

- 특히 이번 설명회에는 국내 여행사 및 항공사 등 6개사가 참가하여 현지 여행사와 일대일 비즈니스 상담을 실시하는「트래블 마트(Travel Mart)」를 진행하여 실질적인 관광객 유치활동을 펼칠예정입니다.

 

서울시는 서울 관광자원 프레젠테이션 발표를 통해 서울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관광정책과 프랑스 관광객에게 특화된 관광자원에 대해 소개할 계획입니다.

  1. 올해 3월 프랑스어로 된 서울시 홈페이지(http://french.seoul.go.kr) 개설 소식을 시작
  2. 프랑스에서 인지도가 높은 여행 가이드북 서울판 발간지원 사례 소개
  3. 고궁 및 한옥마을 등 전통 관광자원은 물론, 프랑스 현지 관광객이 선호하는 트래킹 등의 생태관광
  4. ‘강남 스타일’을 통해 둘러보는 서울의 한류 체험지 및 전통시장 코스가 신설된 시티투어버스 등 서울의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

 

작년 가수 싸이의 노래 ‘강남스타일’ 의 대히트로 아시아지역에 집중되어 있던 한류열풍이 전 세계로 확산되면서 외래 관광객 유치에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특히 유럽시장은 2010년 프랑스 파리에서 벌어진 ‘슈퍼주니어 플래시몹’ 이 유튜브를 통해 화제가 된 바 있으며, 이후 유럽 현지에서 K-POP 콘서트가 개최되는 등 유럽시장의 한류 팬이 확산되는 추세입니다.

 

※ 한국관광공사 자료에 따르면, '12년 9월 방한 프랑스 관광객은 총 6,178명으로 전년 동월대비 16.5% 증가하였으며 이는 한국에서 개최된 한류콘서트에 참가하기 위한 인원이 대거 입국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출처:2012년 11월 관광시장 동향)

 

서울시는 올해 프랑스 외에도 중국, 대만, 일본, 몽골 등 총 6회 관광설명회 개최를 통해 서울의 관광자원을 적극 홍보하여 외래 관광객 유치에 힘쓸 계획을 밝혔습니다.
<2013년 서울관광설명회 개요>
  • 프랑스 파리 : 3월 26일(화)
  • 중화권 베이징 : 4월 23일(화)
  • 중화권 상하이 : 4월 25일(목)
  • 중화권 타이베이 : 5월 23일(목)
  • 일본 오사카 : 5월 중순
  • 몽골 울란바토르 : 7월 16일(화)

 

서정협 서울시 관광정책관은 “서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지금, 프랑스에서의 관광설명회 개최를 통해 잠재 방한수요를 공략할 적기”라고 이번 설명회 개최 계기를 밝혔으며, “이번 설명회로 서울의 숨겨진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관광 상품 개발을 지원해 서울 방문객 유치 확대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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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 관광사업과
  • 문의 02-2133-2779
  • 작성일 2013-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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