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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립북서울미술관 2013년 5월에 준공됩니다!

수정일2013-03-15

시립북서울미술관 2013년 5월 준공 됩니다!

서울시는 미술의 대중화와 지역 문화발전을 위하여 노원구 중계동 등나무문화공원 내에 시립북서울미술관을 건립중이며 5월 준공예정이다.

북서울미술관조감도

시립북서울미술관 건립 사업은 세계정상급 디자인의 시립미술관을 목표로 상대적으로 문화시설이 부족한 서울 동북권 시민고객의 문화욕구 충족 및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노원구가 토지를 제공하고 서울시가 미술관을 건립하여 운영하게 된다.

서울시립미술관은 서소문본관 외에도 경희궁미술관, 남서울미술관에 이어 북서울미술관을 건립함으로써 시민들을 위한 문화 향유 공간을 보다 확대할 수 있게 되었다.

부지면적 23,751㎡에 지상 3층, 지하 3층, 연면적 17,113㎡ 규모로 건립중이며 전시실, 수장고, 정보 검색실, 아트도서실, 청소년ㆍ어머니ㆍ어린이 스튜디오, 유아방, 수유실, 카페테리아 등 시민들이 보고 즐기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시민문화 공간이 들어선다.

시립북서울미술관은 공공미술 콤플렉스로 특화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주거지역 내에 위치한 북서울미술관은 시민공동체문화를 활성화시킬 강북의 문화거점으로 이에 대한 키워드는 공공성이 될 것이다. 미술관 내에 어린이갤러리, 사진전문갤러리, 소장품 상설전시장 등의 운영을 통해 시민의 요구에 더욱 부응하는 공공미술 콤플렉스로 기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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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문화관광디자인본부 - 문화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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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3-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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