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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한성백제박물관’8년여 준비 끝에 30일 개관

수정일2013-02-12

서울시, '한성백제박물관' 8년여 준비 끝에 30일 개관

서울시는 서울의 선사․고대 문화의 산실 역할을 담당할 '한성백제박물관'이 8년여의 준비 끝에 4월 30일(월)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남2문 근처)에 개관했다.

건물 19,423㎡ 면적에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 해상강국 백제의 배 형상화
  • 4월 30일(월) 개관한 한성백제박물관은 대지 14,894, 건물 19,423의 면적에 지하 3층, 지상 2층 규모로 지어졌다.
  • 전시공간은 로비, 제1․2․3 상설전시실(B1, 1층) 및 기획전시실, 2층 야외전시공간 총 6개로서, 전시 내용을 주제별․시기별로 나눠 시민들이 흐름을 따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 로비 : 사적 11호로 지정돼 있는 백제 왕성, 풍납토성 성벽을 전사 (옮기어 베낌)해 전시해 눈길을 끈다.
    • 제1전시실 : '서울의 선사'를 주제로 서울의 선사문화와 마한의 소국에서 백제로 성장하는 모습을 전시한다.
    • 제2전시실 : '왕도 한성'을 주제로 5백 여 년 간 이어진 한성백제시대의 역사와 문화를 조명한다.
    • 제3전시실 : '3국의 각축'을 주제로 서울과 한강유역을 둘러싸고 전개된 삼국 간 각축전 양상과 한강에 남긴 고구려․신라 문화를 소개한다.

 

시민 평생교육장으로서 박물관의 교육적 역할 역점 둬...연령대별 프로그램 구성
  • 특히 한성백제박물관은 시민의 평생교육장으로서, 박물관의 교육적 역할에 역점을 뒀다. 전자도서관(B2층)을 통해 서울의 선사․고대사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했고, 박물관의 유물과 전시를 바탕으로 각 연령층에 맞는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백제인의 멋과 풍미를 느낄 수 있는 개관기념특별전 : 백제의 맵시 - 옷과 꾸미기
  • 한편, 한성백제박물관은 개관일인 4월 30일부터 9월 14일까지 개관기념 특별전 '백제의 맵시- 옷과 꾸미개'전시를 통해 백제의 세련된 의복문화 전반을 소개, 과거 백제인의 멋과 풍미를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성백제박물관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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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담당부서 한성백제박물관
  • 문의 2152-5831
  • 작성일 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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