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중국, 일본에서 현재 사용하는 한자는 서로 상이합니다. 한자 한 글자씩은 같은 경우도 있고, 다른 것도 있습니다. 예를 들면, 나라 '국'의 경우 우리나라는 '國'이라고 쓰고 일본과 중국은 '国'으로 사용합니다.
또한 단어로 조합이 되었을 경우 의미나 용도가 달라 해석이 달라지거나 무슨 말인지 의미 전달이 안 되는 경우도 부지기수로 많습니다. 화장실을 예로 들어보면, 우리나라는 化粧室, 일본은 お手洗い, 중국은 洗手间이라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 '愛惜(애석)'하다는 표현은 '슬프고 아까움'이라는 의미이지만 중국어로 '爱惜'는 '너무 소중하게 여기다'라는 뜻으로 사용됩니다.
본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댓글은 자유롭게 의견을 공유하는 공간입니다. 서울시 정책에 대한 신고·제안·건의 등은
응답소 누리집(전자민원사이트)을 이용하여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상업성 광고, 저작권 침해, 저속한 표현, 특정인에 대한 비방, 명예훼손, 정치적 목적, 유사한 내용의 반복적 글, 개인정보 유출,그 밖에 공익을 저해하거나 운영 취지에 맞지 않는 댓글은 서울특별시 조례 및 개인정보보호법에 의해 통보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응답소 누리집 바로가기